“서울시민의 ‘허파’ 북아현 숲을 살려내라!”

[현장스케치] 梨大 기숙사 신축 공사 주민 반대 집회

9월19일 오전 10시 서울시 서대문구 북아현동에서 梨大(이대) 기숙사 신축 공사에 반대하는 주민 집회가 열렸다. 집회 인원은 30여 명이고, 경찰은 1개 중대가 배치됐다. 기숙사 신축 공사 반대 시위는 평화적으로 진행됐다. 梨大 기숙사 공사로 인한 ‘자연훼손’을 규탄한 이날 집회에는 아이들의 안전을 걱정하는 공사장 인근 ‘어린이집’ 학부모들도 참가했다.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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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9일 오전 10시 서울시 서대문구 북아현동에서 이대 기숙사 신축 공사에 반대하는 주민 집회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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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기숙사 신축 공사장’ 인근 주민이 ‘자연훼손’을 반대하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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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인원은 30여 명이었고, 경찰은 1개 중대가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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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위 참가자가 ‘서울 시민의 허파 북아현 숲을 살려내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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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기숙사 신축 공사 현장’. 공사로 발생하는 소음을 줄이기 위해 방음벽이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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