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시민들은 25일 오후 2시 서울교대 사향문화관으로!

‘한국사 교과서 발행체제 개선 2차 토론회’ 를 참관합시다.

오는 9월25일(木) 오후 2시 서울교대 사향문화관에서 교육부 주관으로 ‘한국사 교과서 발행체제 개선 2차 토론회’가 열린다.

교육부는 오는 10월 중, 2018년부터 일선 高校(고교)에서 사용할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를 현행 檢定(검정)에서 國定(국정)으로 전환할지 여부를 결정한다. 國定은 정부가 교과서 집필진을 구성해 제작하는 것이고, 檢定은 출판사가 집필진을 자체적으로 꾸려 교과서를 만든 뒤 정부의 심사를 받는 것이다. 이를 앞두고 교육부는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한국사 교과서 발행체제 검토’란 주제로 이번 토론회를 마련했다.

國定 찬성(우파 성향) 측 토론자로는 이경자(공교육 살리기 학부모연합 대표), 고영을(고구려대학교 재단이사장), 이성호(중앙대 교육학과 교수), 이정호(대한변협 부회장·법학) 씨가 나온다. 檢定 찬성 측 토론자로는 박범이(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대표) 씨 등이 나온다.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左(좌)편향 문제를 꾸준히 제기해온 애국세력은, 한국사 교과서의 國定 전환을 촉구하고 있다. 올해 발간된 8種(종)의 고교 한국사 교과서에서도 다수의 左편향 기술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이들은 이번 토론회에 많은 애국시민들이 참석해 한국사 교과서의 左편향성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여론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이유에서다.●




[안내]

* 토론회 개요

* 일시: 9월25일(목) 14:00~17:00
* 장소: 서울교육대학교 사향문화관(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650번지. 약도 참조)
* 주제: 한국사 교과서 발행체제 검토

14:00~14:20 한국사 교과서 발행체제 검토
              (주제 발표: 교육 수요자(학부모)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역사 교과서 문제)
14:20~14:40 주제발표: 한국사 교과서 발행체제 검토
14:40~15:40 종합토론
15:40~15:55 휴식
15:55~16:40 방청석 자유토론 

* 장소 약도

- 교대역 13번 출구(서울교대 內 사향문화관)

기사본문 이미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