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각지에서 <天空의 城> 붐(Boom)

http://youtu.be/Ro1h20mXDoQ

석축(石垣)이 구름 위로 떠 있는 듯 보이는 까닭에 <天空의 城>이라고
불리는 효고(兵庫)県 아사코시(朝来)市의 다케다(竹田)城跡(성적:성터)를 
방문한 観光客은 작년에 50만명을 돌파했다. 全国의 城 팬(열광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순레지(巡礼地)가 된 느낌이 드는데,
사실, 구름의
바다(雲海)로부터 얼굴(顔)을 내민 모습을 하고 있는 성(城)들은 적지
않다. <다케다(竹田)城의 (성공사례) 뒤를 잇자!>는
각지방 城들의
홍보 활동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비추마쓰야마(備中松山)城(오카야마県 다카하시市)을 찾는 방문객도
많이 늘었다. 
이 城은, 가마쿠라 시대(鎌倉時代,1185~1333년)에 건축된
것으로서 日本三大山城 중 하나다. 옛날부터 구름(雲) 위에 떠있는 
모습은
알려져 있었는데, 観光客이 2012年의 4만3000명 수준에서
 2013년에는 5만 명을 넘었다. 

나라(奈良)大의 센다 요시히로(千田嘉博, 성곽고고학)学長에 따르면,
山城은 全国에 약 2만개 所가 있다. <각 지방의 노력으로
주변을 잘
정비하여 관광자원으로 얼마든지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galleryPhoto석축(石垣)이 구름 위로 떠 있는 듯 보이는 까닭에 <天空의 城>이라고 불리는
효고(兵庫)県 아사코시(朝来)市의 다케다(竹田)城跡

 

galleryPhoto구름(雲) 위에 떠 있는 모습을 보이는 비추마쓰야마(備中松山)城 (오카야마県 다카하시市) 

  galleryPhoto미에(三重)県 구마노(熊野)市는 언덕에 솟은 아카키(赤木)城跡를 금년 5月부터
<구름에 둘러싸인 城>으로 홍보하고 있다 
 

galleryPhoto후쿠이(福井)県 오노(大野)市도 에쓰젠오노(越前大野)城을 후쿠이(福井)의
<天空의 城>으로서 홍보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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