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격파 이슬람국(IS)은, 미군이 공습을 개시한 시리아에서
8월 중순부터 日本人 유카와 하루나(湯川遥菜,42세,민간
軍事회사CEO)씨=지바(千葉)市=를 억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억류되기 전에 유카와(湯川)씨와 同行했던 별도의
무장세력이, 이슬람국(IS)에 대해 (유카와씨를) 풀어줄 것을
요구했지만, 교섭은 난항을 겪고 있는 상태다.

유카와(湯川)씨는, 8月14日, 시리아의 反체제파 무장조직인
'이슬람 戦線' 등 混成部隊(혼성부대)의 취재에 동행했다가, 北部 
알레포 郊外에서 이슬람국(IS)과의 전투에 휘말려 억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 상에서는, 유카와(湯川)씨로 추정되는 한 男性이
과격파에게 심문을 받는 映像(영상)이 公開되었다.
이슬람국(IS) 관계자에 따르면, 유카와(湯川)씨의 身柄(신병)은 
그후, 이슬람국의 본거지로서 미군이 22日 공습하기 시작한 북부의
라카 지역으로 옮겨졌다는 미확인 정보가 존재하는 상태다.
이슬람국으로부터 유카와(湯川)씨와 관련한 특별한 声明(성명)
등은 아직 없는 상태다. 
     http://youtu.be/Bj2yrBq9B1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