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人 船長 체포(逮捕) > 2014. 9. 24. 産經新聞
홋카이도(北海道) 왓카나이(稚内)市 소속 海上保安部는 24日,
홋카이도(北海道) 앞바다의 排他的(배타적) 経済水域(EEZ)에서
無許可로 操業(조업)을 한 혐의로 漁業主権法 違反을 적용하여,
러시아人 船長 '아나트리 로마자노프' 容疑者(43세)를 現行犯으로
逮捕(체포)했다.
容疑者는 23日 午後 10時 40分 경, 소우야미사키(宗谷岬)에서
동쪽으로 약 57킬로미터 범위로 되어있는 EEZ內에서 토고
船籍의 漁船(91톤급)을 몰며 게(蟹) 등을 잡았다. 海保에 따르면,
해역을 순시하던 巡視船이 불법조업 현장을 발견했으며 현재
'로마자노프' 容疑者는 혐의를 否認(부인)하고 있는 상태라고 한다.
< 北韓이 中国어선 나포(拿捕) > 2014. 9. 23. 교도(共同)
中国紙, 新京報(電子版)은 23日, 西海에서 操業하던 中国
遼寧省(요녕성) 大連市의 漁船이 12日 밤, 北韓側의 関係者에 의해
나포(拿捕)됐다고 보도했다. 漁船의 乗組員 6명은 이미 풀려났지만,
漁船은 返還(반환)되지 않은 상태라고 했다.
아울러, 船主 앞으로 <北韓의 海上警察>이라고 밝힌 人物로부터
전화가 걸려와, 漁船이 違法으로 北韓의 海域에서 操業을 했기
때문에 罰金 25万元(약 440만엔)을 내야 한다는 요구를 했다고
전했다.
http://youtu.be/oFtONQnTCME
http://youtu.be/XBM3O5r1Yi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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