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露海戰 참가 露순양함 '오로라號' 수리

2014. 9. 26. 교도(共同)

日露戦争과 러시아革命(혁명) 당시 활약한 후, 러시아 제2의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川) 연안에서 오랜 동안
博物館으로서 係留(계류)되어 있던 巡洋艦 <오로라호(号)>가
27년 만에 修理에 들어가게 됐다.
역전(歴戦)의 英雄인
<오로라호>가 도크(Dock)를 향해 예인되어 물위를 전진해
나가자
주위에 모인 많은 시민들은 歓声(환성)을 올렸다. 최근
<오로라호 博物館> 등의 용도로 사용되어 同艦(동함)은,
1900년에 進水됐다.

1905년 5月의 日露海戦에 参加하여,
日本軍의 砲撃을 받았다.
1917년의 러시아 革命에서는 혁명 開始(개시)의 호포(号砲)를
올리기도 했다. 第2次大戦을 거쳐 退役(퇴역)했고, 1956年부터는
博物館으로 쓰였다. 現在는 観光名所로서 많은 人気를 차지하고
있다. <오로라호>는 21日, 11척의 배(船)에 이끌려 연안을
出発했다.
네바강(川)에 놓인 세 개의 도개교(跳開橋, 들어올릴
수 있는 교량)는 오로라호의 通過(통과)를 위해 이 날 특별히
모두 들어 올려졌다.
약 40킬로미터를 이동한 오로라호는
도크(Dock)로 들어갔다. 



日露戦争参加の巡洋艦修理

21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네바강(川)을 가르는 巡洋艦 오로라호(号)




     http://youtu.be/kJp90oNt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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