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케이 신문의 영화 '명량' 비판

<日本側의 被害는 先鋒에 섰던 몇 척이 침몰하고 '도도 다카토라'(藤堂高虎)가 負傷을 입었으며, 수십 명이 戦死했다. 그리고, 投入된 戦力은 8천명이 안된다. 하지만 韓国에서는, 日本側이 침몰 31척, 大破 92척, 8천명 戦死 피해를 입은 '朝鮮의 大승리'로 되어 있다.>
※ 타당성 각자 판단



<영화 '명량'(鳴梁) 空前의 히트.. 惡役 후손은 소송>
2014. 10. 2. 産經新聞



文禄.慶長의 役(임진왜란,1592~98年) 당시, 朝鮮水軍을 이끌며
'도요토미'
(豊臣,1536~98年)軍과 맞서 싸운 李舜臣 장군을 주인
공으로 한 韓國 영화
'명량'(鳴梁)이 空前의 히트를 記録했다.
韓国영화로서는 최초로 관객
동원수 1700만명을 돌파했다. 주요
인기 원인은, '反日色'이 높다는 것인데,
戦果를 과도하게 부풀
리고 수수께끼 같은 'SF식 兵器'가 등장하는 등의
내용으로 되어
있다.

監督은, <日本人은 歴史에 대해 잘 모른다. 이 作品은 日本의 観
衆이 歴史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다>고 自信에 찬
목소리로 말했지만,
너무도 歴史를 '創造'한 끝에 그 부작용으로,
이 감독은, 영화에서 悪役으로
묘사된 인물의 자손들로부터 명예
훼손으로 고소를 당했다.


韓国で大ヒットの反日映画「鳴梁」の宣伝写真
韓国의 대히트 反日映画 '명량'(鳴梁)의 宣伝写真


■ 歴史活劇? 판타지?

영화는, 李舜臣이 단지 12척의 배(船)로 330척에 달하는 倭軍
(日本)의
공격에 맞서 싸운 명량(鳴梁)해전을 그렸다 - 고 되어
있는데,
歴史的 사실을 反映반영했는지의 여부는 큰 의문이다.
이 海戦에 관한 記録은, 韓国에는 李舜臣 自身이 남긴 <乱中日
記> 등 극히
제한된 자료 밖에는 없는 상태다. 하지만, 日本에
는, <나카가와케(中川家)文書>나
<모리다카무네(毛利高棟)文
書> 등 복수의 자료가 남아있고, 그 記述内容도 精密
度가 높다.

日本側의 기록에 따르면 배(船)의 수(数)는, 朝鮮水軍이 大型船
12~14척
이고, 日本側은 수십 척이다. 朝鮮의 기록(乱中日記)에
따른다 해도, 日本側은 130척
정도로, 330척은 큰 과장에 해당
한다.
日本側 기록에 따르면, 朝鮮水軍은 被害가 경미했는데도
日本側의 本隊到着을
우려하여 신속히 海戦海域으로부터 이탈
했다. 그 후로도 퇴각을 거듭하여 5日
후에는, 全羅道 北端의
群山 앞바다까지 물러나게 된다. 日本側의 被害는 先鋒에
섰던
몇 척이 침몰하고 '도도 다카토라'(藤堂高虎)가 負傷을 입었으
며, 수십 명이
戦死했다. 그리고, 投入된 戦力은 8천명이 안된
다.

하지만 韓国에서는, 日本側이 침몰 31척, 大破 92척, 8천명 戦死
피해를 입은
'朝鮮의 大승리'로 되어 있다. 아울러, 韓国의 歴史
교과서를 보면, 李舜臣의
활약으로 <日本軍이 큰 타격을 입어
(日本軍의) 西進이 阻止됐다> <日本의
보급線이 차단됐다>는
등으로 나오지만, 임진왜란 당시 두 차례의 전쟁(文禄
1592년,
慶長1598년) 모두 '도요토미'(豊臣)軍은 朝鮮半島에 원래의
예정대로
상륙했다. 상륙 후에도 '큐슈(九州)-釜山'間의 補給에
애로가 있었다는 記録은
없다. 애초부터 文禄.慶長의 役(임진
왜란,1592~98年)이 끝날 때까지 약 7년간
제해권(制海権)이
朝鮮軍의 수중으로 넘어 간 적은 한번도 없었다.
물론 영화이므로
어느 정도 '創作(창작)'도 있을 수는 있지만, 朝鮮의 입장에서
유쾌하지 않은 歴史的 사실은 모조리 바꾸어 놓았다.


■ 일부 韓国人도 싫어하는 '헬(Hell)朝鮮'

文禄.慶長의 役(임진왜란) 당시 朝鮮은, 일부 韓国人들도 '헬
(Hell)朝鮮'
(지옥같은 朝鮮)이라고 싫어할 정도로 最悪(최악)의
時代다. 일부의 귀족(양반)이
대부분의 부(富)를 독점했고, 이들은
권력투쟁에 세월을 다 보냈다. 많은
백성들은 거의 家畜(가축)에
가까운 취급을 받는 奴隷(노예)였다.

文禄.慶長의 役(임진왜란)을 계기로, 이러한 일반민중들이,
진격하는 '도요
토미'(豊臣)軍을 환영했다는 記録도 남아있다. 
그중에는, '도요토미'(豊臣)軍
이 到着하기를 기다리지 않고
않고(도착하기 전에) 反乱을 일으켜 노예(奴隷)
身分을 기록해
둔 호적(戸籍)을 일괄 보관한 建物을 불태우는 등 朝鮮王朝
의
奴隷制度에 反旗를 든 민중들도 있는 것으로 나와 있다.

당시는 文化도 황폐(退廃)한 상태였다. 영화에서 李舜臣 등 朝鮮
朝鮮의 장군은
훌륭한 갑옷(鎧甲) 같은 것을 입고 나오지만, 현재
남아있는 朝鮮무장(武将)
의 옷(服)은 면(綿)이 들어간 防寒具 같은
수준 程度의 것이다. 演出도 陳腐
하여, 日本軍 쪽에는 수수께끼
같은 용병(傭兵)이 등장하는 등 1960년대
日本의 어린이用 영웅
活劇에 나오는 악당을 방불케 하는 식으로 느껴졌다.

아울러 당시 朝鮮의 軍艦으로서 실재했는지의 여부도 불분명한
<거북선>도
등장한다.
朝鮮의 記録에 따르면, <거북선>은, 敵의
화살을 방어하기 위해 주위(周囲)를
판(板)으로 두르고 지붕을 덮은
戦闘室이 있고, 그 지붕으로는
敵兵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고슴도치
같이 금속의 칼을 촘촘하게 박아 놓은
것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前後左右로는 大砲를 장착하여 당시로서는 최신예
軍艦(군함)으로
간주되었다. 하지만, 記録은 文章(문장)에 의한 記述만 있을 뿐,
설계도는
커녕 외관조차 나와 있는 것이 없는 상태다. 현재 존재하는
일러스트는 후대의
창작이다.

韓国에서는 지금까지 몇 번이나 관광용 볼거리로 삼기위해 아주
적은 記述을 의지하여 <復元船>을 제작했지만, 輸送 도중 침몰해
버리는 등
좋지않은 결과로 끝났다. 復原(복원) 계획에 의해, 거대한
돛(帆)을 장착하는 등
想像上의 장비가 추가되기도 했는데, 이런
<거북선>이 映画에도 등장한다.
<거북선>은, 文禄.慶長의 役
(임진왜란) 당시 活躍했다고 하지만, 具体的인
戦果 기록은 없다.
이에 대해 감독은, <거북선은 있었지만, 李舜臣의 라이벌
장수가
태워버리고 말았다>는 스토리를 創作했다.


海戦の約200年後に描かれた亀船の図。この後、いろんな武装が「後付け」されていく
海戦이 있은지 약 200年後에 그려진 <거북선> 모습. 이 이후로
여러가지 武装이 추가된다


■ 소송 발생 

<거북선>을 최신예 軍艦이라고 한다면, <그러한 우수한 배(船)가
있으면서도
왜 日本을 이기지 못했나?>하는 모순이 발생하게
된다. 한편으로는 <사실
거북선은 그리 대단한 성능이 아니었다>는
해석도 존재하지만 이러한 해석은
韓国에서 잘 採用되지 않는다.
이러한 사정 때문에, <라이벌 李舜臣의 발목을
잡기위한 목적으로
불에 태워버려, 對日本戦에 활약할 수 없었다>는 아이디어가
나온 듯하다.

거북선 放火로 인해 李舜臣의 어려운 처지가 強調된 演出은
영화적으로는 훌륭해
보였을지 모르지만, 이러한 악역(悪役)으로
나온 將軍에게는 자손들이 살아 있다.
<조상의 명예를 더럽혔다>.
中央日報(電子版) 등 現地 언론에 따르면, 映画에서
악역(悪役)
으로 나온 것은, 慶尚右水師 '배설'(裴楔) 장군이라는 人物이다.
(水師란 水軍을 의미하며, 慶尚右水師는 직책명에 해당)

映画에서는, 漆川梁海戦(1597年)에서 朝鮮水軍이 심각한 타격을
받는 중에
도망가는 겁장이 같은 식으로 登場한다. <이길 가망이
없을 것 같다>는 말을
해서 軍兵들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李舜臣
장군을 暗殺(암살)하려 하기도 하고,
거북선을 불태우는 등 노골적
악역으로 나온다. 그런데, 거북선을 불 태우는
등의 이러한 여러
악행들은, 日本의 기록을 봐도, 韓國의 기록을 봐도 전혀
나오지 않는
創作이다.

여기에 대해, 배설(裴楔)의 자손들은, <영화가 배설(裴楔)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는 이유로 영화의 上映中止를 要請했다.
아울러, 9月15日, 김한민 監督
등을 '死者 명예훼손' 혐의로 慶尚北道
星州 경찰서에 告訴했다. 子孫들은,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여 허위의
이야기를 반복하여 과도하게 표현하고 있다.
観客의 분노를
이끌어 내기 위한 천박한 상술>이라며 영화를 非難했다.

김한민 監督은 <日本人은 이 영화를 통해 역사를 배웠으면
한다>고 公言했는데,
소송(訴訟)에 휘말린 이후로는 침묵이다. 朝鮮日
朝鮮日報(電子版)에 따르면, 영화제작
회사는, <創作物은 創作物로서
바라봐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愛国心(反日)에
가득찬 대히트 영화에
뜻하지 않은 흠(소송사건)이 생긴 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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