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럽조사, 부정평가 지난주보다 2%포인트 하락. 정당 지지도는 새누리당 44%, 새정치민주연합 20%, 없음/의견유보 30%였다.
한국갤럽이 전국 성인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9월30일~10월2일)해 3일 발표한 10월 첫째 주 집계 결과, 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49%로 지난주와 같았고 부정평가는 42%를 기록해 지난주 44%보다 2%포인트 하락했다.
긍정평가(496명)의 이유를 물은 결과 '외교 및 국제 관계'라는 응답이 19%로 가장 많았다. 이어 ▲'주관·소신이 있다, 여론에 끌려가지 않는다' 16% ▲'열심히 한다, 노력한다' 16% ▲'복지정책 확대' 8% 등의 순이었다.
부정평가(419명)의 이유로는 '세월호 수습 미흡'이란 응답이 18%로 가장 많았으며 ▲'소통 미흡' 14% ▲'국정 운영이 원활하지 않다' 10% ▲'독단적' 7% 등이 뒤를 이었다.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새누리당 44%, 새정치민주연합 20%, 정의당 4%, 통합진보당 2%, 없음/의견유보 30%다. 새누리당 지지도는 1%포인트, 새정치민주연합은 2%포인트 하락했고, 무당층은 2%포인트 늘었다.
이 조사의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은 14%(총 통화 6943명 중 1004명 응답 완료)였다.
한국갤럽이 전국 성인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9월30일~10월2일)해 3일 발표한 10월 첫째 주 집계 결과, 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49%로 지난주와 같았고 부정평가는 42%를 기록해 지난주 44%보다 2%포인트 하락했다.
긍정평가(496명)의 이유를 물은 결과 '외교 및 국제 관계'라는 응답이 19%로 가장 많았다. 이어 ▲'주관·소신이 있다, 여론에 끌려가지 않는다' 16% ▲'열심히 한다, 노력한다' 16% ▲'복지정책 확대' 8% 등의 순이었다.
부정평가(419명)의 이유로는 '세월호 수습 미흡'이란 응답이 18%로 가장 많았으며 ▲'소통 미흡' 14% ▲'국정 운영이 원활하지 않다' 10% ▲'독단적' 7% 등이 뒤를 이었다.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새누리당 44%, 새정치민주연합 20%, 정의당 4%, 통합진보당 2%, 없음/의견유보 30%다. 새누리당 지지도는 1%포인트, 새정치민주연합은 2%포인트 하락했고, 무당층은 2%포인트 늘었다.
이 조사의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은 14%(총 통화 6943명 중 1004명 응답 완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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