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현 숲 살리기 인증샷 운동 전개. 장소: 아현전철역에서 북쪽 길로 마을버스를 타고 와서 종점에서 내려 좌회전하면 흉한 현장이 보임.  
주민의 동의도 구하지 않고 서울시장 박원순과 서대문구청 이와여대는 서울시민의 허파인 북아현숲이 무참이 잘라내 버렸습니다. 돌고래는 살려주는 박원순 시장이 서울시민의 허파는 싹둑 잘라내는 몰염치한 행위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국민행동본부는 ‘북아현 숲 살리기 인증샷 전개운동“을 펼쳐나가고자 합니다. 서울시장 박원순과 이화여대, 서대문구청 등 “북아현숲 말살” 주무기관에 대한 항의 문구를 담아 사진으로 찍어서 국민행동본부(colsuh@naver.com)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원래는 이렇게 울창한 푸른 숲이었습니다.

 현재는 그 푸른 숲은 사라지고 없습니다.  일요일도 공사는 강행되고 있습니다.

공사현장 바로 앞 어린이집에서 붙여놓은 항의 현수막은  포크레이인과 덤프트럭의 먼지와 소리에 묻혔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인증샷으로 항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