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10. 13. 아사히(朝日)신문
北京을 訪問中인 '아이사와 이치로'(逢澤一郞) 衆院議院(중원의원)
運営委員長(운영위원장)은 13日, 中国의 国会(국회)에 해당하는
全國人民代表大會(全人代)의 '曹衛洲' 常務委員会 副秘書長 및 '張平'
副委員長과 会談(회담)하고, 日本 衆院와 中國 全人代 간의 交流事業을
再開시키는 것에 合意했다. 이같은 양국 議会間 交流는, 日中관계가
悪化된 2012年 이래로 中断된 상태였다.
이같은 내용은 '아이사와'(逢沢)氏가 会談後에 가진 記者会見을
통해 알려졌다. '아이사와'(逢沢)氏는 会談의 冒頭(모두)에서,
<議会의 代表者가 忌憚(기탄) 없이 交流하며 対話를 거듭해 나가는
것이 쌍방 모두에게 利益이 된다>고 언급하며 議会間 交流 再開를
提案했다. 中国側은, <그 必要性을 認識(인식)하고 있다. 適切한
時期에 訪問団을 派遣(파견)하고 싶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日中관계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中国側이 議会間 交流(교류)
再開(재개)를 위한 협의작업에 응한 것은 8月이다. 그 直前인 7月
末에는 '후쿠다 야스오'(福田康夫) 前首相과 '야치 쇼타로'(谷內正太郞)
国家安全保障(NSC) 局長(국장)이 中国의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極秘(극비) 会談하였고, 이 会談을 계기로 中国 정부내에서는 日本과의
政治交流 再開를 추진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 날 회담에서, 中国側은 센카쿠 제도와 歴史認識(역사인식)을 둘러싼
中国側의 立場(입장)을 재차 主張한 것으로 알려졌다. 中國側 訪問団의
日本派遣時期에 관해서는 日中間 계속 調整(조정)하기로 했다.
日中간 정치교류再開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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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3, 2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