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日本 최초 위스키 개발자 특별전 外

한신(阪神)타이거스의 일본시리즈 진출이 확정되자, 오사카 도톤보리(道頓堀)에 모여 든 한신(阪神) 팬들과 오승환 선수.

일본산 위스키 제조를 위해 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NHK 연속TV소설 '맛상'의
모델이 된 실제인물 '다케쓰루 마사타카'(竹鶴政孝,1894~1979)와 그의 부인
'리타'氏를 소개하는 특별전(特別展)이 19日부터, 리타氏가 교직원으로 근무했던
'데쓰카야마'(帝塚山) 学院(오사카市 스미요시区)의 同窓生 현창(顕彰)
기념
홀에서 開幕(개막)되어 22일까지 열린다.

'다케쓰루 마사타카'(竹鶴政孝)는 '닛카 위스키'의 創業者로서, <日本 위스키의 
아버지>로 불린다. 스코틀랜드 유학을 거쳐, 오사카市 스미요시区의 양조
회사
(酒造会社) 등에서 勤務(근무)하고 국산 위스키를 탄생시킨다. 그의 아내
'리타'氏는
'다케쓰루'(竹鶴)씨와 살면서 1922년 9월부터 약 2년4개월간 
'데쓰카야마'(帝塚山)
学院에서 英語教員으로 勤務했다. 리타氏는 교직원으로
있으면서 딱 한번 학생
卒業앨범에 사진이 게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공개된 앨범은 인터넷 수소문
등을 통해 약 2년전에 어렵게 입수된 것이라고
한다.

사진에는, 다소 긴장한 듯한 표정으로 正面을 향해 있는 리타氏의 上半身이
흑백
으로 촬영되어 있고, 사진 아래에는 '다케쓰루 선생(竹鶴 先生)'이라고
적혀 있다.
특별전에는, 이 앨범 외에 직원명부 원본과, 당시 유통된 위스키
실물 등 약 20점이
공개된다. 관람은 무료이며, 백파이프 등 스코틀랜드風의
음악 콘서트와
토크쇼 등의 이벤트도 함께 펼쳐진다.




卒業アルバムのリタさんの写真

학생 졸업앨범에 나온 당시 교직원 리타氏의 사진





リタさんの在籍当時の卒業アルバムを手にする八木孝昌参与=大阪市住吉区の帝塚山学院

리타씨가 교직원으로 근무할 당시의 학생 졸업앨범을 손을 든 八木孝昌씨
= 오사카(大阪)市 스미요시(住吉)区 더쓰카야마(帝塚山)学院




リタさんが勤務していた当時の職員名簿=大阪市住吉区

리타氏가 근무했던 당시의 교직원 명부 = 오사카(大阪)市 스미요시(住吉)区





NHKの連続テレビ小説「マッサン」に出演している泉ピン子さん、玉山鉄二さん、シャーロット・ケイト・フォックスさん

방영 중인 NHK 연속TV소설 '맛상'에 출연하고 있는, 이즈민 핀코(泉ピン子)씨,
다마야마 데쓰지(玉山鉄二)씨, 샬롯 게이트 폭스氏





千里北公園で開催された「千里の竹あかり」。竹の中に入ったろうそくの明かりであたりは幻想的な雰囲気となった=18日午後、大阪府吹田市(松永渉平撮影)

'센리키타'(千里北) 公園에서 열린 '센리(千里)의 죽(竹)불꽃' 행사.
대나무(竹) 안에 놓인 촛불로 인해 幻想的인 雰囲気가 됐다
= 18日 午後, 오사카(大阪)府 스이타(吹田)市





稲刈りを終えた棚田をLEDで彩るイベント「あぜのきらめき」=18日夕、石川県輪島市

벼베기를 마친 계단식 논에 2만 개의 LED조명이 장식되는 이벤트인 '아제노
기라메키'(논의 반짝거림, あぜのきらめき) = 18日 저녁, 이시카와(石川)県





阪神タイガースの日本シリーズ進出が決まり、歓声をあげるファンら=兵庫県尼崎市

한신(阪神)타이거스의 일본시리즈 진출이 확정되자, 환호성을 올리는 팬들 = 효고(兵庫)県





MVPの目録を受け取る阪神・呉昇桓=東京ドーム

MVP 목록(目録)을 받아 는 한신(阪神) 타이거스의 '오승환'(呉昇桓, 한국 프로
야구 출신으로 일본진출 첫해) = 도쿄(東京) 돔





阪神タイガースの日本シリーズ進出を決まり、道頓堀に集まった阪神ファンら=18日午後、大阪市中央区(松永渉平撮影)

한신(阪神)타이거스의 일본시리즈 진출이 확정되자, 오사카
도톤보리(道頓堀)에 모여 든 한신(阪神) 팬들
= 18日 午後, 오사카(大阪)市 中央区





阪神タイガースの日本シリーズ進出を決まり、道頓堀に集まった阪神ファンら=18日午後、大阪市中央区(松永渉平撮影)





阪神タイガースの日本シリーズ進出を決まり、道頓堀川に飛び込む男性=18日午後、大阪市中央区(松永渉平撮影)

한신(阪神)타이거스의 일본시리즈 진출이 확정되자, 도톤보리
(道頓堀)川에 뛰어드는 男性 = 18日 午後, 오사카(大阪)市 中央区
이날 도톤보리(道頓堀)川으로 50명 이상이 뛰어들었는데, 전라
(全裸)로 뛰어든 한 명은 오사카(大阪)府 경찰에 의해 연행되기도 
했다





実物大のジオラマで洞窟内に設営された野戦病院の惨状を再現している=東京都千代田区の戦傷病者資料館「しょうけい館」

<이 者는 자살할 우려가 있음>. 양쪽 눈(眼)을 모두 失明하는 등의 重傷者 衣服에는
이런 식의 주의사항이 붙어있었다.
태평양전쟁 당시 전투에서 부상을 입은 軍人을
후송하는 배(船)에서는, 큰 부상으로 낙심하여 도중에 바다로 뛰어들어
자살하는
경우가 있었다. 깨진 안경이나 군모(軍帽), 생생한 증언영상(映像)을 보존하고
전시하는 '전상병자사료관'(戦傷病者史料館)은,
財団法人 '일본상이군인회'(日本
傷痍軍人会)가 2006年에 개관(開館)했다. 몸에 박힌 탄환을 적출하는 모습 등
실물 크기의 디오라마(투시화)가, 전장터 동굴내(洞窟内)에 차려진 야전병원
(野戦病院)에서의 참상(惨状)을 재현해 주고 있다.





首都圏外郭放水路

사이타마(埼玉)県에 있는 '수도권외곽방수로'(首都圏外郭放水路)인 일명
'지하신전(地下神殿)'은 거대한 기둥이 59개나 된다.
홍수(洪水)로부터
지역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 박력만점의 지하신전은, 지하 50
미터 아래 지점을 흐르는 지하의 강(川)에 조성된 것으로서 터널을 뚫어
에도(江戸)川으로 흘려보내는 시설이다.
'수도권외곽방수로'(首都圏外郭
放水路)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해를 막는 기능을 하고 있다. 일부 구간
은 일반인의 견학이 가능하여
연일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 '지하
신전'(地下神殿) 모습과 꼭 닮은 것이 인기의 요인이다.




 
首都圏外郭放水路の一部である調圧水槽の内部には巨大な柱が立ち並び、まるで「地下神殿」のような光景が広がっている=26日、春日部市上金崎の首都圏外郭放水路

지하신전으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 같은 것은 없다. 116계단을 걸어 내려가면,
돌연 눈앞에는 거대한 기둥이 펼쳐지면서 그만 압도당하게 된다.
높이 18 미터,
무게 500톤짜리 기둥이 59개나 늘어서 있는 광경은 마치 영화에 나오는 지하
신전(地下神殿) 같은 모습이다.





異空間を思わせる調圧水槽は、特撮ドラマのロケ地にも使われている=埼玉県春日部市

방문한 견학자들은, 거대한 기둥 사이를 천천히 산책하거나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거나 뭔가 곰곰히 생각을 하기도 한다.
견학 전에, 가이드의 안내나 영상 등으로
이 '수도권외곽방수로'의 성립배경이나 역할을 상세하게 알 수 있다. 1
993年에 착공
하여 13년에 걸쳐 공사가 진행된 끝에 2006년에 완공되었으며, 총 공사비는 2천
억엔(円) 이상이 소요됐다.





関係者に公開されたMRJ(ミツビシリージョナルジェット)=18日午後、愛知県豊山町(甘利慈撮影)

국내최초의 제트여객기 MRJ(미쓰비시 제작) 공개 = 18日 午後, 아이치(愛知)県
도요야마초(豊山町)




関係者に公開されたMRJ(ミツビシリージョナルジェット)=18日午後、愛知県豊山町(甘利慈撮影)






関係者に公開されたMRJ(ミツビシリージョナルジェット)=18日午後、愛知県豊山町(甘利慈撮影)






前方から見たMRJの左側エンジン=18日午後、愛知県豊山町(甘利慈撮影)

전방에서 바라 본 MRJ의 좌측 엔진 = 18日 午後, 아이치(愛知)県 도요야마초(豊山町)





典 関係者に公開されたMRJ(ミツビシリージョナルジェット)=18日午後、愛知県豊山町(甘利慈撮影)






事故を再現するスタントマン=大阪市北区

자전차 운전(自転車運転) 수칙을 배우는 '交通安全행사'가 18日, 오사카(大阪)市
北区의 金蘭会高校.中学校에서 열렸다.
프로의 스턴트맨에 의한 리얼한 자전차
(自転車)事故의 再現시범도 실시되어, 참가한 주민 등 400 여명이 事故의 두려
움과 심각성을 실감했다





リニア実

17日, 国土交通相으로부터 리니어 中央新幹線 공사 착공 認可가 되어,
해당 구간을 달리게 될 L0系 차량




着工が認可されたリニア中央新幹線のルートと開業計画。名古屋━大阪間は2045年の予定だ。空前の大プロジェクトが動き出す

착공이 허가된 리니어 中央新幹線 루트. 나고야(名古屋) - 오사카(大阪) 구간은,
2045年 완성될 예정으로서
일찍이 없었던 초대형 공사가 될 예정이다.




本線での復活運転が決まったD51形200号機=京都市下京区(大竹直樹撮影)

1938年 탄생한 증기기관차 'SL 데고이치'의 부활운전이 결정됐다.
사진은
D51形 200호기 = 교토(京都)市 시모쿄(下京)区





효고(兵庫)県 가미초(香美町)에서 16日 처음으로 '고향특산물 급식'이 이루어져,
해당지역내 유치원부터 중학교까지 통
일된 메뉴가 제공됐다. 아이들에게 '고향
특산물 소비촉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시작됐다. 이날 메뉴는 가미초(香美
町)에서 포획된
사슴의 고기를 사용한 소시지(비엔나)와 고구마밥, 백채(白菜)
등 지역특산의 야채가 들어간 된장국이었다. 가
스미(香住) 小学校(전교 401명)
2학년 2반(24명) 아동들이 사슴고기 소시지 맛이 어떤지 흥미진진한 표정으로
맛보고 있다. '고시바 무스비요리코'(小柴結依子,8세)양은 '맛있다'며 만족스
러운 표정을 지어보였다





56명 사망, 행방불명 최소 7명 상태에서, 금년 수색작업을
종료한 온타케산(御嶽山)
수색구조대원들에 대한 감사식
(感謝式)에서 인사말을 하는 나가노(長野)県 '아베 슈이치'
(阿部守一) 知事 = 17日, 나가노(長野)県 오타키(王滝)村






수색구조대원들에 대한 감사식(感謝式)에서 나가노(長野)県 아베 슈이치
(阿部守一)知事의
인사말을 듣는 자위대원 = 17日, 나가노(長野)県
오타키(王滝)村





감사식(感謝式)에서 촌립(村立) 오타키(王滝) 小中学生 생도(生徒, 앞쪽)
들이,
구조대원들을 향해 감사의 노래(歌)를 선사하고 있다
= 17日, 나가노(長野)県 오타키(王滝)村




華やかに繰り広げられた郷土英傑行列=名古屋市中村区で2014年10月18日、山口政宣撮影

화려하게 차려입은 '향토영걸행렬'(郷土英傑行列) = 18日, 나고야(名古屋)市 中村区
18日 개막된 '향토영걸행렬'은, 삼영걸(三英傑)에 해당하는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 '도쿠가와 이에야스'(徳川家康)와 그 가신단(家臣団)
으로 분
장한 약 600명이 번화가를 누볐다. 올해는 '노부나가'(信長)와 '히데요시'
(秀吉)의 역(役)을 처음으로 女性이 맡았다.
연도에는 37만명(주최측인 나고야市 등
발표)이 모여 행렬을 지켜봤다. 삼영걸(三英傑)과 삼희(三姫,삼영걸의 各부인) =
노히메(濃姫), 네네(ねね), 센희메(千姫) = 는 공모를 통해 결정된다. 무
장무속(武将
装束)과 화려한 복장이 등장하자 많은 사람들이 분주하게 셔터를 눌렀다. 행렬은,
19日까지 실시된다.





韓国의 서울 교외(郊外), 경기도 城南市의 野外 콘서트場에서 17日 저녁,
地下駐車場의 환기구 뚜껑이 붕락(崩落)하여, 特設무대(ステージ) 공연
을 환기구 위에서 바라보던
観客이 약 10 미터 아래로 落下했다. 현지
당국에 따르면, 16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을 입었다.
현장에는,
인기女性 아이돌 그룹 '포미닛' 공연이 실시되어, 약 1000명의 観客이
모여 있었다.
무대를 잘 보기 위해 환기구 위로 많은 사람들이 올라간
관계로 격자형(格子状)의 금속뚜껑이 무게를 견디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新築された「かんだやぶそば」。「やぶそば」と書かれたつりあんどんは以前と同じ物を同じ位置に掲げた=2014年10月15日、岡礼子撮影
작년 2월에 화재로 소실된 후 다시 지어져 20일부터 영업을 재개하게 된
'간다야부소바' 건물.
'간다야부소바'는, 명치시대인 1880년에 창업하고
1923년에 건물이 지어진 이후로 많은 문화인들로부터
사랑을 받아 왔으며
해당 건물(화재 이전)은 도교(東京)都의 '역사적건조물'로 지정됐었다
= 15日, 도교(東京)都 지요다(千代田)区





새로 단장한 '간다야부소바' 내부 모습 = 15日, 도교(東京)都 지요다(千代田)区






'간다야부소바'의 소바






소실前의 '간다야부소바' 모습 = 2001年 촬영





報道陣の質問に答える小渕優子経産相(中央)=経産省で18日午後2時35分、長谷川直亮撮影

보도진의 질문에 답하는 오부치 유코(小渕優子) 経産相(중앙) = 18日 午後, 経産省
오부치(小渕)氏는 이날, <내가 해야 할 일은 정치자금 문제를 확실하게 조사하는
일>이라고 기자단에게 말하고, 다음주 초쯤 조사결과를 공표하겠다는 입장을 밝
혔다.
정부와 여당은 정권운영에 대한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지
만, 다액(多額)의 불투명 회계처리에 대한 비판이 높아지는 등
자민당 내에서도
퇴진론이 확산되고 있어, 오부치(小渕)氏의 사임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아베 首相은 곧 오부치(小渕)氏로부터 상세한 説明을 듣고 최종판단을 할 것으로
보인다.





2010년과 2011년의 관극회(觀劇會) 운영을 통해 모금한 돈은
742만엔인데,
그 동안 버스비, 식대, 관극회입장료 등에 지출한
돈은 총 4668만엔으로서 그 차액인 3926만
엔을 누가 대신 지불
했는가에 대한 의문이 있는 상태다.(왼쪽 도표)
오른쪽 도표는, 관극회 만석을 기준으로 인당 1만2000엔의 경우와
1만 7000엔의 경우를 가정해 본 것으로서 어느 경우라도 지출액
4668만엔과는
차액이 발생한다




南海トラフ地震を想定した和歌山県の訓練に参加するオスプレイ。日の丸と星条旗で歓迎する人の姿も見られた

와카야마(和歌山)県은 19日 南海 대지진을 상정한 쓰나미 대응훈련을, 美軍
후텐마(普天間)비행장(오키나와県)의
신형수송기 MV22 오스프리 2기(機)가
참가한 가운데 실시했다. 자치체(自治体)가 주최하는
방재훈련에 오스프리가
참가한 것은 처음이다. 성조기(星条旗)를 들고 환영하는 사람의 모습도 보인
다 = 19日 午前, 와카야마(和歌山)県





南海トラフ地震を想定した和歌山県の訓練に参加するオスプレイ

南海 대지진을 상정한 쓰나미 대응훈련에 참가한 오스프리 = 19日 午前, 와카야마(和歌山)현




市街地を飛ぶオスプレイ=沖縄県宜野湾市で、三浦博之撮影
시가지 위를 날고 있는 오스프리




JR西日本が初めて一般公開したドクターイエローと見学者=19日、福岡県那珂川町の博多総合車両所
처음으로 일반 公開된 '닥터옐로'(철로안전점검 전용차량)와 見学者
= 19日, 후쿠오카(福岡)県 하카타(博多)総合車両所




JR西日本のドクターイエロー車内の設備を見学する家族連れ=19日、福岡県那珂川町の博多総合車両所
'닥터옐로' 차량 내부 설비를 見学하는 가족단위 일반인들 = 19日, 후쿠오카(福岡)県
하카타(博多)総合車両所




大坂の陣から400年を記念し、合戦絵巻を繰り広げた「大坂ノ陣合戦祭り」=19日午後、大阪市中央区(竹川禎一郎撮影)
오사카 전투(大坂の陣, 1614~1615,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종에 새겨진 문구를
꼬투리 삼아
도요토미 히데요리를 공격한 사건)로부터 400年을 기념하여
당시의 대결을 재현해 보이는 <오사카 전투 마쓰리>
= 19日 午後, 오사카(大阪)市 中央区



大坂城を舞台に合戦絵巻を繰り広げた「大坂ノ陣合戦祭り」=19日午後1時、大阪市中央区(本社ヘリから、松永渉平撮影)
오사카(大坂)城을 무대로 전투가 벌어진 것을 재현하는
<오사카 전투 마쓰리> = 19日 午後, 오사카(大阪)市 中央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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