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강연회때-12.12 녹음테이프 선물

4월3일 장충체육관 월간조선 대강연회 참석자들에게
12.12 사건 보안사 녹음테이프를 선물로 드립니다!
-역사를 기록하고 역사를 바꾼 90분짜리 녹음테이프: 군사변란의 현장중계-장군들의 긴박한 현장육성이 들려온다!
'격동하는 역사가 굉음처럼 다가오는 생생한 현장감.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는 역사적 순간의 포착. 충성 배신 항명 허위보고가 불멸의 증거로 녹음된 한국 現代史의 가장 길었던 밤을 느껴보십시오!'

'진실이 우리의 자유를 지켜줍니다'

창간 25주년 기념大강연회 / 月刊朝鮮의 현대사 진상 보고대회

-권력에 맞서 캐낸 진실로써 권력을 업은 과거사 캐기에 답한다-


일시: 2005년 4월3일(일) 오후 2시~6시

장소: 서울 장충실내 체육관

입장료: 1만원(12·12군사변란 녹음테이프 90분짜리 드림)
월간조선이 1995년 입수했던 12·12 사건 당시 장군들의 현장 육성 녹음 테이프와 녹취록이 담긴 소책자를 드립니다.

강사: 趙甲濟(사회), 禹鍾昌, 金東鉉, 金容三, 金演光, 宋承鎬,

金成東, 吳東龍, 裵振榮(이상 월간조선 기자)

이번 4월호로 창간 25주년을 맞는 月刊朝鮮은 항상 현존 권력과 맞서가면서 현대사의 대사건들을 심층취재하여 진실을 발굴해왔고 수많은 역사적 특종을 남겼습니다. 지금 盧武鉉 정권이 권력을 업고 추진하고 있는 소위 과거사 진상 규명의 대상들도 거의가 月刊朝鮮의 노력으로 사건의 본질과 진상이 드러난 사건들입니다.

盧정권과 국정원은 金正日도 사실상 범행을 자백하여 의심의 여지가 전혀 없는 KAL 858편 폭파사건까지 조사대상으로 설정하여 국민들의 세금을 낭비하고 의혹을 증폭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권력을 업고 하는 진상조사는 사실의 왜곡이나 조작, 또는 의혹의 재생산으로 귀결되어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훼손할 것이 확실합니다.

月刊朝鮮은 지난 25년간 권위주의 정권의 압력과 친북좌익의 선동에 맞서면서 현대사의 진실에 육박하는 취재를 지속적으로 해왔습니다. 金大中 납치 사건, 10. 26 사건, 12.12 사건, 광주민주화 운동, KAL007 격추사건, 6.29 선언의 진실, 張俊河 실족사의 진실, 金炯旭 실종 사건, 북한 강제수용소의 실상, 동백림 사건, 李穗根 간첩 사건 조작, 宋斗律 사건, 이승복 소년의 죽음 진상, 金大中 정권하 對北송금사건, 金希宣 의원의 독립군家系 조작 등은 月刊朝鮮이 가장 먼저, 가장 정확하게 규명한 사건들입니다.

月刊朝鮮은 이번 대중강연을 통해서 현대사의 진실 규명에 앞장섰던 기자들의 생생한 증언을 자료와 함께 입체적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한국의 그 어떤 매체보다도 현대사에 관해 많은 취재를 했고 많은 비밀을 알고 있는 月刊朝鮮은 국가기관이 반드시 밝혀내어야 할 우리만의 의혹 리스트도 공개할 계획입니다.

한국 현대사의 정통성은 진실을 통해서 지켜지는 것입니다. 권력을 업은 역사 왜곡과 조작이 판 치는 사회에서 저희 月刊朝鮮이 역사의 진실을 지키겠습니다. 진실을 지키는 것이 자유를 지키는 길입니다. 25년간 저희 月刊朝鮮 기자들이 투지와 집념으로 확보한 사건의 진실을 선동에 넘어가기 쉬운 젊은이들에게도 들려주고 싶습니다. 집집마다 청소년들을 많이 데리고 나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권력과 맞서 캐낸 진실과 권력을 업고 하는 과거사 캐기의 차이를 확인해보십시오. 정권과 기자, 권력과 진실의 대결에서 누가 승리하는지 지켜보아주십시오!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