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10. 25. 마이니치(每日)신문
韓国 혹은 中国을 批判(비판)하는 '嫌韓(혐한)·嫌中(혐중)'
책이나 記事를 읽은 경험이 있는 사람의 비율이 10%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50%의 사람(2명 중 1명)은,
현재 팔리고 있는 '嫌韓(혐한)·嫌中(혐중)' 책들로 인해 日本과
韓国·中国 간의 관계가 악화될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마이니치(每日)신문이 실시한 '독서(讀書)
여론조사' 결과로 나타났다.
'嫌韓·嫌中' 책이나 記事를 읽은 사람의 45%는 60대 이상의
연령층이고, 10대는 3%, 20대는 8%였다. '嫌韓·嫌中' 책이나
記事를 읽은 사람을 좀 더 分析해 보면, 이들의 80% 가까이가
평소 책이나 신문을 자주 읽는 부류의 사람인 것으로 나타났다.
역사나 지리 관련 책을 좋아하고, 전자서적(電子書籍)을 읽은
경험이 있는 경우도 40% 내외가 됐다.
주간지(週刊誌)를 읽는 경우도 많았는데 최근 1개월 사이에 읽은
주간지로는 <週刊文春>이 25%, <週刊新潮> 23%, <週刊現代>
21%였다. 1개월 평균 도서 구입비가 3000엔(円) 이상이라고
답한 비율은 17%로서, '嫌韓·嫌中' 책이나 記事를 읽은 적이
없는 사람이 6%로 나온 것에 비해 3배 가량 높았다.
'嫌韓·嫌中' 책이나 記事를 읽은 경험 유무에 상관없이 '현재
팔리고 있는 '嫌韓·嫌中' 책들과 관련하여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가? 라고 복수응답 요청한 것에 대해, ▲日本과 韓国·中国
간의 관계가 악화될 것 49% ▲韓国·中国에 대한 불안이나
불만을 대변해 주는 현상 30% ▲이런 책이 팔리고 있다는 것이
개탄스럽다 18% ▲(한중이) 日本에 대한 불안이나 불만을 갖는
구실로 작용할 수도 있다 17% 順(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전국 16세 이상의 남녀 3600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 중,
2406명으로부터 유효 회답)
'嫌韓·嫌中' 책이나 記事를 읽은 적이 있는 사람(왼편 수치들)과,
읽은 적이 없는 사람(오른편 수치들) 각각의 성향을 나타낸 것으
로서, (평소)신문을 읽는다, 서적을 읽는다, 역사.지리책을 읽는다,
전자서적 읽은 적 있다, 최근1개월 주간문춘 읽었다, 1개월 평균
도서구입비 3000엔 이상 - 이라는 조건(성향)에 대한 비율들을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