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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서울 광화문 4거리 아래에 조선닷컴 토론마당에 게재된 네티즌들의 박원순 서울시장에 대한 비평들을 몇 편 소개한다. 한국의 저변 네티즌들은 박원순 시장의 표리부동한 이중성을 잘 간파하고 있다. 언론들이 아무리 박원순 시장을 복지, 인권, 평화, 환경 부양자로 채색을 해도, 그의 이중성 때문에 저변 국민들은 박원순 시장의 어두운 본질을 파악해가고 있다. 좌익선동꾼은 단기적으로 어리석은 군중을 속일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는 그 기만적인 본색이 드러나기 마련이다. 지금 정상적 이성과 양심을 가진 국민들 사이에 김대중-노무현이 정상적 통치자로 평가받지 못하는 것은 좌익선동꾼들이 직면할 필연적 운명이다. 매번 국회증언에서도 ‘나는 가난합니다’하는 박원순이 아들은 어떻게 비용이 많이 드는 미국 유학을 보낼 수가 있겠는가? 박원순은 제19대 대선을 위하여 많은 사조직 부하들을 양산하고 있다. 그 비용으로 자신이 빚으로 감당하였던가? ㅂ갱이들은 위장의 천재들이다. 어쨌든 자신의 붉은 사상을 위장하여 국민들을 속여야 한다. 노무현은 요트가 두 대나 되었었다고 한 변호사가 증언하였다. 2002년 제16대 대선 전이었다. 노무현 그가 국민들에게 ‘나는 서민입니다’라고 위장하였었다. 자신의 요트가 한 대 자기 아들의 요트가 또 한 대나 되었던 노무현이 정녕 그 시절에 진정한 서민인가? 박원순 ‘나는 가난합니다’하고 내숭을 떠는 ㅂ갱이 박원순! ㅂ갱이 박원순 그가 어떻게 해서 무었 때문에 10억 원의 빚을 지었던가? 왜 뒷굽이 다 달아서 떨어진 명품 구두를 신고서 자신의 ㅂ갱이들 위장하고 있는가? 박원순이 10억 원의 빚을 진 차용증 내역서를 국민들에게 자세하게 공개하라! 뇌물을 먹은 공직자들도 위험한 인물이다. 자기의 사상을 위하여 자신의 붉은 ㅂ갱이 사상을 전파하기 위하여 사용하여 지게 된 빚을 자신이 가난으로 위장하려는 박원순의 위장은 더욱 가증스러운 붉은 위장이 될 것이다. ㅂ갱이 박원순이 서울시장이 당선되면 대한민국은 적화된다. (201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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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닷컴 토론마당에 비친 박원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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