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가 망하니 어느 한 분야도 정상으로 돌아가는 곳이 없어 속수무책이다.
국회가 선진화법을 만들더니 국가와 국민을 팽개쳐버리고 당쟁(黨爭)과 분란(紛亂)은 더욱 심화된다. 애초부터 국회를 선진화(先進化) 할 뜻이 없었다는 것이고 새누리당이 새민연에 당한 것이다. 선진화나 양심이나 도덕은 이성으로 판단하여 실천하는 것이다. 이것을 법으로 강제하지 못한다. 결과적으로 야당의 폭력과 욕설과 협박이 국회선진화법을 만들도록 유도한 것이고, 여기에 속은 여당은 이념도 애국심도 없는 살찐 돼지당, 바보 등신 당이 된 것이다. 국회선진화법을 주도한 이상주의자 황우여와 남경필 등은 자기 당을 패배주의로 몰아넣고 현 정권의 레임덕까지 몰고 올 심각한 잘못을 저질렀다는 것을 고백하고 사과해야 한다.
정치가 망하니 어느 한 분야도 정상으로 돌아가는 곳이 없어 속수무책이다. 국회가 악성 사회현상을 분석하여 한국병을 치료할 신법(新法)을 만들든지 아니면 현행법을 개정하여 새로운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국회가 이것을 못하면 검찰이나 판사가 법의 해석과 적용을 잘하면 되는데 이것도 저것도 정상으로 돌아가는 것이 하나도 없어 세상에 믿을 놈이 아무도 없다. 이런 깽판 세상, 미친 세상에서 재미를 보는 놈들은 따로 있다. 권력을 가진 놈, 큰 돈을 가진 놈, 폭력을 행사하는 놈들이 재미를 보고 세상을 주도(主導)하니 국가와 사회가 제정신을 잃고 어지럼증이 심화된다. 하늘이 빙빙 도는 세상에서는 아무도 정신을 못 차린다.
이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담보로 장난을 치는 놈들이 너죽고 나만 살자는 막가파식 준동을 하여 선진화되기는커녕 모두가 같이 죽게 생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객들은 정치를 가지고 장난을 치고, 판사들은 법을 가지고 국민을 희롱하고, 검찰과 경찰은 사법권을 가지고 국민을 위협하고, 빨갱이들은 북한과 짜고 협박과 공갈을 일삼고, 사기꾼들은 혼란을 틈타서 어리석은 국민의 피를 빨아먹는다. 이판에 또 한 다리 걸쳐서 국민의 기름을 빨아먹으려고 언론노조, 법원노조, 전교조, 전공노, 민노총 등 무지막지(無知莫知)한 힘을 가진 각종 노조가 치고 빠지는 식으로 국가혼란과 국민기만을 선동한다.
이러한 혼란의 소용돌이 속에서 취업자의 50%가 넘는 불안한 계약직은 잠재실업자로 전락하였고, 중소기업이 만든 쓸 만한 제품은 판로(販路)가 막혀서 울고, 농민들은 풍년이 들어도 판로가 없어 죽을 맛이다. 평화로운 들판에는 황금색 벼가 물결치고, 사과밭에는 루비색 붉은 사과가 주렁주렁 달려있고, 감나무에는 짙은 오렌지색 감이 가지가 찢어지게 열려 있지만! 시골시장에 나가보면 피골(皮骨)이 상접(相接)한 농민 장꾼들의 순진한 얼굴을 볼 때 너무 불쌍해 보인다. 왜냐하면 이들 모두가 과거 나의 아버지 어머니의 표정(表情)이기 때문이다. 이제 한국인들은 상생(相生)을 실천하자. 이웃에게 고구마 한 개라도, 흰죽 한 그릇이라도 나누어 먹는 것부터 실천하자.
국회가 선진화법을 만들더니 국가와 국민을 팽개쳐버리고 당쟁(黨爭)과 분란(紛亂)은 더욱 심화된다. 애초부터 국회를 선진화(先進化) 할 뜻이 없었다는 것이고 새누리당이 새민연에 당한 것이다. 선진화나 양심이나 도덕은 이성으로 판단하여 실천하는 것이다. 이것을 법으로 강제하지 못한다. 결과적으로 야당의 폭력과 욕설과 협박이 국회선진화법을 만들도록 유도한 것이고, 여기에 속은 여당은 이념도 애국심도 없는 살찐 돼지당, 바보 등신 당이 된 것이다. 국회선진화법을 주도한 이상주의자 황우여와 남경필 등은 자기 당을 패배주의로 몰아넣고 현 정권의 레임덕까지 몰고 올 심각한 잘못을 저질렀다는 것을 고백하고 사과해야 한다.
정치가 망하니 어느 한 분야도 정상으로 돌아가는 곳이 없어 속수무책이다. 국회가 악성 사회현상을 분석하여 한국병을 치료할 신법(新法)을 만들든지 아니면 현행법을 개정하여 새로운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국회가 이것을 못하면 검찰이나 판사가 법의 해석과 적용을 잘하면 되는데 이것도 저것도 정상으로 돌아가는 것이 하나도 없어 세상에 믿을 놈이 아무도 없다. 이런 깽판 세상, 미친 세상에서 재미를 보는 놈들은 따로 있다. 권력을 가진 놈, 큰 돈을 가진 놈, 폭력을 행사하는 놈들이 재미를 보고 세상을 주도(主導)하니 국가와 사회가 제정신을 잃고 어지럼증이 심화된다. 하늘이 빙빙 도는 세상에서는 아무도 정신을 못 차린다.
이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담보로 장난을 치는 놈들이 너죽고 나만 살자는 막가파식 준동을 하여 선진화되기는커녕 모두가 같이 죽게 생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객들은 정치를 가지고 장난을 치고, 판사들은 법을 가지고 국민을 희롱하고, 검찰과 경찰은 사법권을 가지고 국민을 위협하고, 빨갱이들은 북한과 짜고 협박과 공갈을 일삼고, 사기꾼들은 혼란을 틈타서 어리석은 국민의 피를 빨아먹는다. 이판에 또 한 다리 걸쳐서 국민의 기름을 빨아먹으려고 언론노조, 법원노조, 전교조, 전공노, 민노총 등 무지막지(無知莫知)한 힘을 가진 각종 노조가 치고 빠지는 식으로 국가혼란과 국민기만을 선동한다.
이러한 혼란의 소용돌이 속에서 취업자의 50%가 넘는 불안한 계약직은 잠재실업자로 전락하였고, 중소기업이 만든 쓸 만한 제품은 판로(販路)가 막혀서 울고, 농민들은 풍년이 들어도 판로가 없어 죽을 맛이다. 평화로운 들판에는 황금색 벼가 물결치고, 사과밭에는 루비색 붉은 사과가 주렁주렁 달려있고, 감나무에는 짙은 오렌지색 감이 가지가 찢어지게 열려 있지만! 시골시장에 나가보면 피골(皮骨)이 상접(相接)한 농민 장꾼들의 순진한 얼굴을 볼 때 너무 불쌍해 보인다. 왜냐하면 이들 모두가 과거 나의 아버지 어머니의 표정(表情)이기 때문이다. 이제 한국인들은 상생(相生)을 실천하자. 이웃에게 고구마 한 개라도, 흰죽 한 그릇이라도 나누어 먹는 것부터 실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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