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타' 선수, 카메라 절도행위 부정

변호사측 한국 경찰의 수사에 의문 제기:사건 시각엔 다른 선수들과 잡담중. 일본 관계자 누구도 감시 카메라 영상 (절도 순간) 본 적 없다.
2014. 11. 5. 산케이(産經)신문

韓国 仁川 아시안게임에서 카메라를 훔친 혐의로 약식기소되어 
日本 선수단으로부터 추방된 '도미타 나오야'(冨田尚弥,25세)
선수가 5일 취재에
응했다. 수영장에서 모르는 사람에 의해 
가방을 빼앗겼는데 그때 카메라가 가방 속으로 들어갔다고 
주장하며 절도행위를 부정했다.
韓国에서의 재심청구도 검토하고
있는 중이며, 6일에는 나고야(名古屋) 시내에서 해명 기자회견을
갖는다.

도야마(冨田) 선수는, 대회중이던 9월 25일 풀(수영장)사이드에서
다른 선수들의 연습장면을 보고 있었는데, <후방으로부터 누군가가
왼팔을 붙잡았고 가방을 빼앗겼는데,
그때 이상한 물건이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나에게 신체적 위해를 가하려는 행위로 생각하고 
그 장소를 곧바로 떴기 때문에 그것이 카메라인 것을 알지도 못했다>고
말했다. 당시 문제의 인물에 대해서는, <진 녹색 바지를 입은 아시아풍
(風)의 남자로 연령은 대략 40대쯤 돼 보였다>고 말했다.

도야마(冨田) 선수는, 선수촌에 돌아와 카메라인 것을 확인했는데,
<렌즈도 없고 망가져 있어, 필요없는(버리는) 것인가 보다 생각하고,
귀국할 때 선수촌에 두고 갈 생각이었다>고 했다. 韓国 경찰에서의
조사과정에서 혐의를 인정한 이유에 대해서는, <인정만 하면,
형(刑)이 가벼워지고 일이 커지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고,
<(다른 수영선수들과 함께) 다음 날 일본으로 귀국하지
못하면, 일본 올림픽 위원회나 일본 수영 연맹, (소속회사인)
'데산트'에게 큰 폐를 끼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것만은 피해야
한다는 사정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카메라를 본 순간, 욕심이 났다>고 진술한 부분은 어떻게 된
것이냐고 물었는데, 도야마(冨田)선수는, <절대로 그런 말 한 적
없다>고 반론했다.
아울러, 자신은 절도행위를 하지 않았다는
의사를, 대회중에 日本수영연맹 회장이나 선수단장에게 전달했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한국경찰의 카메라절도 수사에 대해 변호사 의문제기
2014. 11. 5. 산케이(産經)신문


카메라 절도혐의로 한국에서 약식기소됐던 '도미타'(冨田) 선수의
대리인 '구니다 다케지로'(国田武二郎) 변호사는,
韓国경찰의
수사에 의문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同변호사에 따르면, 기소 내용에
따른 범행시각은 9월 25일 오전 10시48분이었다고 보도된 바 있는데,
도미타(冨田) 선수는 10시30분부터 11경까지 다른 선수와 함께 풀
(수영장)사이드에서 잡담을 하고 있었다.
이러한 사실은 복수의 일본
선수들로부터 확인을 했다고 한다. '도미타'(冨田) 선수 본인도,
문제의 인물에 의해 자신의 가방에 카메라가 넣어지게 된 것은,
<12시 전후>라고 말했다.

또, 감시 카메라 영상 등을 분석한 결과, 도미타(冨田) 선수가
(범인으로) 떠올랐다고 경찰이 밝힌 것에 대해서도, 同변호사는
<그(도미타 선수)가 명백하게 훔치는 영상을 확인한 사람은, (적어도
일본 관계자 중에서는) 아무도 없다>고 주장하며
영상이 도미타(冨田)
선수의 범행을 뒷받침해 주는 증거가 되는지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도미타(冨田) 선수는, 경찰의 조사가 진행될 때 옆에 동석했던 통역의
일본어가 더듬더듬거리는 수준으로 위태해 보이는 인상을 받았다고
밝힌 바도 있다.
同변호사는, <숙련된(능통한) 통역자를 통한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競泳の冨田尚弥選手
'도미타 나오야'(冨田尚弥,25세)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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