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11. 7. 요미우리(讀賣)신문
외무성은 7일, 美國에서 금년 여름에 실시한 '美國人의 對日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美國의 일반인은, <아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파트너는?>이라는 질문과 함께 제시된 <日本>
<中国> <韓国> <러시아> <그외 나라> 중, <日本>이라고
답한 경우가 46%였고, <中国>이라고 답한 경우는 26%였다.
아울러, 美國의 유식자(有識者 : 정치가, 경제인, 학자, 언론인
등)만을 대상으로 동일한 질문을 한 결과, <日本>이라고
답한 경우는 58%에 달하여 <中国>이라고 답한 24%를 크게
앞섰다.
작년의 경우, 美國 일반인, 유식자(有識者) 모두 <中国>이
<日本>보다 높았었다. 외무성에 따르면, 中国이 후퇴한
이유와 관련하여, <美國의 유식자(有識者)들은 '아베 신조
(安倍晋三) 정권하의 日本이 상대적으로 좋은 뉴스를 전하고
있는 것에 비해 中國으로부터의 뉴스는 상대적으로 나쁜 것이
많았다'고 보는 것 같다>고 밝혔다. 中国의 경우, 작년 이후
東南지나海 등에서 도발적 해양진출을 계속하고 있는 것 등이
美國內 對中國 이미지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日美안전보장조약을 유지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일반 美國人의 81%(작년 61%), 유식자 美國人의
85%(작년 77%)가 각각 작년보다 높게 <그렇다>고 대답했다.
<日本과 美國 양국이, 아시아태평양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일반
美國人의 91%, 유식자 美國人의 97%가 <그래야 한다>고
답했다.
조사는, 7월31일부터 8월 21일까지, 18세 이상의 일반
美國人 1003명과, 유식자 美國人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美국민, '가장 중요한 파트너는 日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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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09, 05: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