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피해자인 '요코타 메구미'(横田めぐみ, 50세 = 납치당시 13세)씨가
니가타(新潟)시내에서 북한에 의해 납치된 지 37년이 된 11월 15일, 니가타
(新潟)県 등이 주최하는 <잊지마라, 납치 11. 15 県民 집회>가 니가타(新潟)
市 中央区에서 개최됐다. 야마타니 에리코(山谷えり子) 납치문제담당相 등
1000여명의 참가자는 납치피해자가족 등의 호소에 조기구출에 대한 의지를
새롭게 다졌다.
아울러, 정부 기구인 '납치문제대책본부'는 14일, 납치피해자의 조기구출을
촉구하는 새로운 포스터를 발표했다. 납치피해자인 '요코타 메구미'(横田
めぐみ, 50세 = 납치당시 13세)씨의 사진이 들어간 포스터 두 종류가 35만 장
제작되어 전국의 공공기관 등에 부착됐다. 메구미(めぐみ)씨의 포스터 왼쪽
부분에는 세로(縱)로, 어머니 '사키에'(早紀江, 78세)씨가 직필(直筆)로
<메구미, 엄마가 반드시 도와준다. 메구미가 없어진 가운데 많은 세월이
흘렀습니다. 메구미와 마찬가지로 도움을 필요로 하는 납치피해자가 많이
있습니다>라고 썼다. 포스터內의 사진은, 1975년 1월에 니가타(新潟)市의
자택 앞에서, 아버지 시게루(滋, 82세)씨가 촬영한 것으로서 메구미(めぐみ)
씨는 이 해의 11월에 납치되어, 이번 15일까지 37년이 지났다. 
납치문제의 조기해결을 촉구하는 포스터로서 오른편에는 큰
글씨로 '반드시 데리고 옵니다!'라고 쓰여 있고, 하단에는
<일본 정부는, 북한에 대해 그들의 인정(시인) 여부에 상관
없이 모든 납치피해자를 한시라도 빨리 귀국시킬 것을 강력
하게 촉구합니다>라고 썼다. 왼편은 메구미(めぐみ)씨
어머니 '사키에'(早紀江, 78세)씨가 쓴 직필(直筆) 
할아버지를 배웅하러 나갔던 니가타(新潟) 공항에서 촬영한
요코타 메구미(横田めぐみ)사진. 이것이 납치되기 전에 찍은
마지막 사진이 됐다 = 1977年 10月
니가타(新潟)市에서 개최된 집회에서 합창하는 메구미(めぐみ)씨의 동급생(同級生)들 
니가타(新潟)市에서 개최된 집회에서 연주하는 메구미(めぐみ)씨의 동급생(同級生)
요시다 나오야(吉田直矢)씨
납치피해자 조기구출 촉구 집회에 참석하는 '요코타
시게루'(横田滋, 82세)씨, 사키에(早紀江, 78세)씨
명치(明治)부터 소화(昭和) 시대에 걸쳐 日本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된 인쇄기술인
'가리방'(ガリ版, 등사판)의 발상지인 시가(滋賀)県 '히가시오미'(東近江)市에서,
가리방(ガリ版) 문화를 차세대에게 남기기 위한 노력이 펼쳐지고 있다. 同市의
시립시설 '가리방(ガリ版) 전승관'에서 14일 가리방(ガリ版) 인쇄방법을 배우는
연수회가 실시됐다
  가리방(ガリ版) 전승관에서 가리방(ガリ版) 인쇄술 습득의 일환으로, 철필(鉄筆)로
'로지'(ロウ紙)에 문자나 그림을 새기는 참가자 = 14일
사카모토 료마(坂本龍馬,1836~1867, 무사 및 정치가) 상(像)(右)과 나란히 세워진
그의 누나 '오토메'(乙女) 상(像) = 15日 午前, 고지(高知)市
사카모토 료마(坂本龍馬)의 누나인 '오토메'(乙女) 상(像)은, 료마(龍馬)의 생일인
11월15일에 맞춰 고지(高知)市에서 제막식이 거행됐다. 큰 체구였던 '오토메'
(乙女)의 신장과 같은 높이인 약 176 센티미터로 제작되었다
죽고 싶다는 한 남성이, 동해도 신간센 최후방 차량의 지붕으로 올라가 감전된 사고 현장.
남성은 전신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 15日 午前, 新요코하마(横浜)역
1936년 해군직영 군수공장인 요코스카(横須賀) 해군공창에서 제조되어 현재는 '배(船)
박물관'(도쿄 시나가와)에서 보관중인 전함(戦艦) '무쓰'(陸奥)의 주포(主砲)가 2016년
에 80년 만에 고향인 요코스카(横須賀)로 돌아가는 것으로 결정됐다. 이 주포(主砲)는
전장(全長)이 18.8 미터, 중량(重量)은 102톤, 구경(口径)은 41 센티미터이며, 사정거리
는 36 킬로미터다. 이 주포(主砲)가 장착된 전함(戦艦) '무쓰'(陸奥)는 1921년에 요코스카
(横須賀) 해군공창에서 건조되었으며, 당시 '세계 최강의 전함'으로 불렸다
강도사건의 전체발생 건수(오른쪽 눈금 기준)는 감소 경향을 보이고 있는 반면, 편의점
강도사건 발생 건수(왼쪽 눈금 기준)는 감소하지 않고 있다. 검거율이 65%인데도 편의점
강도는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 10월 말까지 발생한 편의점 강도사건은, 오사카(大阪)
가 가장 많은 57건(작년1년간 55건), 효고(兵庫)현 26건(23건), 나라(奈良)현 11건(2건),
와카야마(和歌山)현 4건(2건), 교토(京都) 12건(20건), 시가(滋賀)현 4건(8건) 등이다 
1945년 7월 아와세만(尾鷲湾)에 좌초(座礁)된 일본 최초의 잠수모함
(潜水母艦) 고마하시(駒橋)의 '해드마크'(국화문양)로서, 전시중에
제거된 것으로는 유일하게 금강사(金剛寺)에 보존되어 있는 문양
= 미에(三重)県 아와세(尾鷲)市 
노인돌봄 서비스 메이저 업체인 '메세지'가 운영하는 노인돌봄 서비스가 부가된
고령자용 주택에 입주한 노인들. 24시간 대기하는 스탭진의 서비스 지원에 입주자들은
'안심이 된다'고 말한다 = 오사카(大阪)市 住吉区
고령화에 따라, 국가가 지원해 주고 있는 임대주택 '노인돌봄 서비스가 부가된
고령자용 주택 현황'으로서 오사카(大阪)가 특별히 많다. 오사카의 경우, 이러한
주택이 400동(棟)이 넘고, 17000戶가 된다
자위대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야오(八尾)市의 육상자위대 주둔지에서 16일,
'에어 페스타(제전) 60-52'가 개최됐다. 헬리콥터와 전차(戦車) 체험시승도 포함되어,
가족단위로 많은 사람들이 참가했다. 이 행사는 지역주민과의 융화를 목적으로 매년
개최된다 = 16日, 오사카(大阪)府 야오(八尾)市 陸上自衛隊 야오(八尾) 駐屯地
'에어 페스타(제전) 60-52'에 참가하여, 전시된 헬리콥터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어린이들 = 16日, 오사카(大阪)府 야오(八尾)市 陸上自衛隊 야오(八尾) 駐屯地
'노스털직 모터쇼 in '아와지시마'(淡路島)'에 나타난 추억의 3륜차 다이하쓰社의
'미제트'로서 현재도 정식으로 도로를 운행하고 있다 
고급호텔 등에 체재하면서, 동일한 호텔에 묵은 타기업체 간부 등이 호텔내
무선(無線)랜(와이파이)을 사용할 경우 여기에 침투하여 기밀정보를 빼내는
범죄가 잇따르고 있는 것이 13일 보안회사 '가스펠스키 연구소'(러시아)에
의해 밝혀졌다. '다크호텔'로 이름 붙여진 공격수법을 추격한 결과, 한국말
(북한말)을 쓰는 인물(용의자)이 관련된 것으로 판명됐다. 이러한 범죄는
적어도 4년 전부터 지속돼 온 것으로 나타났다.
공격자가 고급호텔의 네트워크에 '다크호텔(바이러스)' 감염시킴->해당
호텔에 기업간부 숙박->기업간부가 호텔 와이파이 접속->로그인 화면에
성명, 객실호수 입력-> 공격자가 구글 등 업데이트 권장화면 발송->
인스톨된 루트를 이용하여 공격자가 기업간부의 PC로부터 중요 데이터
및 패스워드 취득->취득한 로그인 정보를 악용
16일 종료된 全일본체조 선수권대회의 리본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한 '기타 준레이'(喜田純鈴,12세)선수
= 16일, 국립요요기(国立代々木) 경기장
일본정부의 미군기지 이전계획에 반기를 들고 있는 '오나가
다케시'(翁長雄志, 64세, 무소속)氏가 오키나와 지사선거에
서 당선을 확정하자, 낙선자인 現지사 '나카이 마사히로타'
(仲井真弘多, 74세, 자민당, 이전 3회 지사 당선)氏가 지지
자들에 대해 고개를 숙이고 있다 = 16日 午後, 나하(那覇)
  오키나와 지사에 당선된 무소속의 '오나가 다케시'(翁長雄志, 64세, 무소속)氏가
선거 다음날 아침 기자회견에 나서고 있다. <공약으로 내세운 미군기지 이전
철회를 위해 지사로서의 권한을 행사하겠다>고 표명했다 = 17日 午前, 나하(那覇)市
동절기 에너지 절약 방안. 체감온도 높이기 : 가디건 입기(+2.2도), 무릎덮개(+2.5도),
양말(+0.6도), 창이나 출입문을 시트를 이용하여 냉기를 차단, 바닥까지 닿는 겨울용
커튼 달기, 에어컨을 난방모드로 활용시는 20도를 목표로 필요시만 가동하고 출입문
및 창의 개폐는 최소화 등
러시아 방문을 위해 평양을 출발하는 북한의 특사 최룡해(崔竜海) 조선노동당서기
(朝鮮労働党書記)(左) 일행 = 17日
16일, 전국의 고등학생 대표가 출전하는 꽃꽂이 콩쿠르 'Ikenobo 꽃(花)의 고시엔
(甲子園) 2014'에서 '향상의 기운'을 테마로 첫 우승을 차지한 '아키타'(秋田)県立
'요코테조난'(横手城南) 高校 팀 = 16일, 교토(京都)市 中京区
예선인 각 지구 대회에는 118 학교가 출전했다. 각 학교가 3인 1조가 되어
당일 주어지는 십 수 종류의 꽃꽂이 재료를 이용하여 각각의 테마에 따라
개성있는 꽃꽂이 작품을 만들고, 전문가들의 심사를 받게 된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정권의 성장전략의 핵심인 지역특구(특정규제 완화 등)에
해당하는 전국 6개 지역이 확정됐다. 관서권(오사카, 효고, 교토) : 의료 등
이노베이션, 챌린지 인재지원, 후쿠오카市 : 창업을 위한 고용개혁 거점,
오키나와현 : 국제관광거점, 동경 수도권 : 국제비지니스, 이노베이션 거점 등
15日, 호주 브리스밴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석상에서 함께 퍼포먼스를 지켜보는
아베(安倍) 首相과 朴 大統領
아베 신조(安倍晋三) 수상은, 16일 오전 미국 오바마 대통령, 호주 애벗 수상과 함께
3개국 정상회담을 가졌다. 회담후 3개국은 해양분규의 평화적 해결 등을 강조한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합의사항은, 3개국의 안전보장, 방위협력, 공동훈련 등에 관한 것
으로서 방위장비 및 기술협력이 포함된 것이었으며, 일본이 호주에 대해 기술공여를
추진하는 소류型 잠수함에 관한 언급도 있었다 = 16日, 豪州 브리스밴
3개국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를 나누는 (右로부터) 아베 신조(安倍晋三) 수상,
호주 애벗 수상, 오바마 대통령 = 16日, 豪州 브리스밴
日美정상회담에 임하는 오바마 美대통령(중앙左)와 아베(安倍) 수상(同右).
오른 쪽 끝은 아소(麻生) 재무상. 회담에서는, 日美방위협력지침(가이드라인)
재개정 가속화, TPP교섭 등이 논의됐다 = 16일, 호주 브리스밴
오바마 美대통령(左)과 회담하는 아베(安倍) 수상 = 16日, 호주 브리스밴
중의원 해산(衆院解散)후 총선실시 등이 주목되는 가운데,
정부전용기(政府専用機)로 귀국하는 아베(安倍) 수상.
오른쪽 뒤는 아소(麻生) 財務相 = 17日 午後, 하네다(羽田) 空港
500만개의 LED조명이 빛나는 '사가미호수(さがみ湖) 조명 축제의 일환으로
물(水)과 빛(光)의 쇼, '빛(光)의 궁전과 대정원' 축제가 개시됐다. 내년 4월
초까지 실시된다 = 가나가와(神奈川)県 
'사가미호수(さがみ湖) 조명 축제의 일환인'빛(光)의 궁전과 대정원' 축제
'사가미호수(さがみ湖) 조명 축제의 일환인'빛(光)의 궁전과 대정원' 축제 
'사가미호수(さがみ湖) 조명 축제의 일환인'빛(光)의 궁전과 대정원' 축제 
中国人民解放軍이 홍콩 新界地区에 거대한 통신감청시설을 건설한 사실이 17日 알려졌다.
中国軍事 動向에 밝은 전문지 '漢和防務評論'(본부 캐나다) 最新号가 이 사실을 전했다.
同誌에 따르면, 이 施設은 홍콩의 最高峰 '大帽山'(957 미터)에 위치하고 있다. 直径 약
15 미터의 레이더 돔을 갖추고 中国空軍 部隊가 주둔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홍콩 전지역
을 대상으로 휴대전화나 와이파이 전파, 이메일 등의 감청을 실시하는 것으로 보인다
日美 올스타 야구시합 시구식(始球式)에서 볼을 던지는 케네디 駐日米大使(左)와
왕정치(王貞治)氏 = 도쿄(東京) 돔
요르단 북부 시리아 난민 캠프를 10월 하순에 방문한 세계식량계획(WFP)의
日本大使를 맡고 있는 모델 '지바나 쿠라라'(知花くらら, 32세)씨(左)가
17日, 도쿄 都内에서 보고회를 갖고 '목숨을 건진 생명은 큰 미래로
이어진다. 아이들의 웃는 얼굴을 지키기 위해 협력을 부탁하고 싶다'
고 말하며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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