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11. 23. 요미우리(讀賣)신문  
22일 오후 10시8분경, 나가노(長野)県 북부를 진원(震源)으로
하는 강한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은, 나가노(長野)市 및 오타리(
기록했다.
23日 午前 1時 현재, 나가노市 등에서 20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했고 이 중, 병원으로 후송된 3명은 중태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택 10여 채가 붕괴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타리(
村의 국도(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규모를 나타내는 '매그니튜드'로는 
6.8에 해당하며, 진원(震源)의 깊이는 약 10킬로미터다. 아울러
이번 지진의 진원인 나가노(長野)県 북부는, 東日本 대지진이
발생했던 2011年 3月 12日 당시 진도(震度) 6강(強)을 기록한 바
있다.
나가노(長野)市 소방본부에 따르면, 同市内에서 70대의 남성이
장롱에 깔려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되는 등 부상자가 발생했다.
또, 나가노(長野)県 경찰에 따르면, 붕괴된 주택 현장에서 주민
15명을 구출했다는 소식도 들어와 있다. 
JR東日本 등 열차는, 이번 지진으로 나가노(長野), 도호쿠(東北),
야마가타(山形), 아키타(秋田) 등 各 신칸센(新幹線)이 일시 운행
정지에 들어갔다. 23日 午前 1時 현재, 나가노(長野) 신칸센
(新幹線)은 우에타(上田), 사쿠다이라(佐久平) 등 각역에서 차량이
정차되어 있는 상태로서 승객 570명이 차량 내에서 대기중에 있다.
도쿄전력(東京電力)에 따르면, 운전이 정지된 상태에 있는 '가시
와자키 가와리'(柏崎刈羽) 원자력발전소(니가타県 소재) 2, 3, 4,
6호기에 있는 사용완료 핵(核) 연료 풀(Pool)에 경보음이 울렸지만,
누수(水漏れ) 등의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여진(余震)도 다발(多発)하여, 22日 午後 10時 37分 경, 나가노
(長野)県 북부를 진원으로 하는 여진이, 오타리(小谷)村에서 진도
(震度) 5약(弱)을 기록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