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쓰시마에서 불상 훔친 한국인 체포"

쓰시마(対馬)市 '미쓰시마마치'(美津島町)에 소재한 절(寺)에서 市가 지정한 문화재인 불상(仏像) 1체(높이 10.6 센티미터)를 훔친 韓國人 남성 4명
2014. 11. 25. 요미우리(讀賣)신문

나가사키(長崎)県 경찰 쓰시마(対馬) 남부서(署)는
24日, 쓰시마(対馬)市 '미쓰시마마치'(美津島町)에
소재한 절(寺)에서 市가 지정한 문화재인 불상(仏像)
1체(높이 10.6 센티미터)를 훔친 韓國人 남성 4명을
절도혐의로 체포했다.


발표에 따르면, 4명은 24日, 오전 10시~오후 1시
50분, 절(寺)의 창고(倉庫)에 침입하여 불상(仏像)
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절(寺)로부터 신고를 접
수한 남부서(署) 관계자가 24日 오후 韓国의 부산
(釜山)으로 향하는 배(船)가 출항하는 항구(港) 탑
승장에서, 수상한 이들 韓国人에 대한 검문을 실시
하고, 이들이 소지하고 있던 종이 꾸러미 속에서
훔친 불상(仏像)을 발견했다. 4명은 47~70세로,
직업은 승려, 회사원, 경비원, 농업종사 등이라고
설명했다. 두 명은 혐의를 인정했고, 다른 두 명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상태다.


쓰시마(対馬)市에서는, 2012년 국가지정 중요 문
화재인 불상(仏像) 등이 절(寺)에서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한 바 있고, 나중에 이와 관련하여,
韓国 경찰이 韓国人 절도단 남성 여러 명을 체포
했고 이들에 대한 유죄가 확정됐다. 당시 도난당
한 불상(仏像)은 현재도 日本으로 반환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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