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동지회 미국 중서부 지회 결성식

미시USA등이 보수성향의 정부에 흠집을 내려 하고 나아가서 친북성향으로 유도하려는 계략을 막는데에 크게 기여하기도 하였다.

 

실천적 안보단체 ‘미주 애국동지회(US Patriots Friendship Association)의 미국 중서부 지회 결성식이 지난달 20일 미국 시카고지역에서 열려서 크게 고무적인 일로 평가 받고 있다.

그간 많은 안보단체들이 미국교포사회에 있어왔지만 자유통일, 북한인권, 그리고 미국 내 종북타파 등을 전문적으로 목적해서 만들어진 단체는 없었다. 이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미국주류사회, 의회, 행정부등에 한국에 의한 자유통일, 북한인권개선, 종북타파를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게 되었다.

이날 결성식에는 김상일 시카고 총영사, 김진규 재향군인회 미 중서부 회장, 김길영 미 중서부 한인회 연합회장과 각계인사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인문화회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중서부 지회 결성식을 축하하기 위해 애국 동지회 본부 숀리 회장이 LA에서, 한국 안보 단체 블루 유니온 소속 블루 투데이 측이 한국에서 와서 참석했으며  필자가”한국, 미국, 북한의 미래관계”란 제목으로 강연회를 가졌다.

이날 강연에서 필자는 미국 내 종북세력의 위험성, 북한 적화 시 예상되는 비극, 북한 핵무기와 탄도미사일 현황, 북한이 남침할 수 있는 경로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한인문화회관에서 열린 애국 동지회 미 중서부 지회 결성식에 모인 관계자들은 미 중서부 지역에서 한국의 안보의식 증진과 종북세력을 척결하기 위한 결의를 했다.

이날 축사를 한 김상일 총영사와 김진규 미중서부 안보협의회 회장은 ‘미주 동포들의 온전한 안보의식이 대한민국을 부강케 하는데 한 몫을 한다고 강조했고, 나라를 지키고 사랑하는 마음을 모아 만든 애국 동지회 미국 중서부 지회의 결성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미국내의 종북세력들이 오는 연말이나 연초에 활발한 활동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종북세력 척결과 북한 인권탄압문제 등에 같이 힘을 합쳐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애국동지회는 미국LA에서 발족해 미국, 한국, 그 외 지역 등에서 3500여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으며 이들은 인터넷 상에서 서로 연대하고 활동하며 미시USA등이 보수 정권에 타격을 주려고 미국 워싱턴포스트, 뉴욕 타임즈등에 세월호 사건 관련 전면광고를 낸 것에 대하여 강력대응하고, 거액의 광고비 출처에 대해서도 의문점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그 결과로 미시USA등이 보수성향의 정부에 흠집을 내려 하고 나아가서 친북성향으로 유도하려는 계략을 막는데에 크게 기여하기도 하였다.

 

dc7480@gmail.com
김성한 /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북한정책 특별고문 &

         한미자유연맹 부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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