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편방송의 정상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 안내
주제: 종편방송들의 무책임한 청와대 흔들기를 중단하라는 국민의 목소리
시간 및 장소: 12월 9일(화요일) 오후 2시 광화문 채널A(동아일보) 앞,
12월 9일(화요일) 오후 3시 광화문 TV조선(코리아나 호텔) 앞
주최: 종북좌익척결단,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나라사랑실천운동, 자유민주수호연합,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바른사회시민연대, 멸공산악회, 활빈단, 자생초, 공교육살리기시민연합 등
기자회견 취지(회견문 아님): 찌라시에 휘둘리는 TV조선과 채널A 등 종편방송들의 정상화를 촉구한다
이번 ‘정윤회 관련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을 통해 한국 언론계의 적폐가 명확하게 드러났다. 주류 언론들이 미확인 찌라시에 휘둘려서 청와대까지 흔들기 하는 추태는 과거에 ‘미선-효순이 사건’, ‘광우병 촛불폭동’, ‘국정원 댓글 사건’, ‘세월호 시체팔이’ 등으로 진실과 상식과 애국을 파괴하던 언론계의 적폐가 재발되는 듯했다. 김대중-노무현 집권 후로 특정 지역과 이념에 근거한 언론계의 패거리가 수시로 정권을 흔들어대면서 한국사회를 혼란으로 몰아가는 선동극을 보여줬다. 한국의 언론계는 새빨간 거짓말이나 황당한 의혹을 근거로 우파정권 타도에 나서는 난동질을 종종 벌이고 있다. 망국적 분탕질의 아지트가 언론계라는 게 개탄스럽다. 이에 우리는 대표적인 우파매체라는 조선일보(TV조선)와 동아일보(채널A)의 대오각성을 촉구한다.
이번에 ‘정윤회 관련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은 소위 메이저 언론들이 대거 동참한 ‘청와대 흔들기’로서 다시는 반복되지 말아야 할 무책임하고 망국적인 분탕극으로 평가된다. 좌익매체들은 물론이고,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도 결정적 순간이 되자, 근거 없는 의혹을 바탕으로 정권 때리기에 광분했다. 지역, 세력, 이념을 초월해서 진실과 공정과 공익을 고민해야 할 언론계가 특정 패거리에 연계를 가지고 정권을 흔드는 반란적 추태가 반복되는 것은 한국 언론계의 적폐를 넘어 망국의 징조다. 사실과 공정을 가장 존중해야 할 언론계가 실체적 진실도 규명하지 않고, 무고한 특정인을 마녀사냥하고 멀쩡한 청와대를 뒤흔드는 분탕극을 벌이는 것은 민주화의 탈을 쓴 망국세력의 반란근성이 자유가 넘치는 한국사회에서 반복적으로 도지는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이번에 가장 실망스러운 것은 조선일보(TV조선)와 동아일보(채널A)의 보도 행태였다. 그래도 애국우파의 대변지로 평가받는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도 실망스럽게도 결정적 순간에는 망국선동세력에 불과한 모습을 보였다. 애국우익적 국민들의 지지로 생존하는 조선일보(TV조선)와 동아일보(채널A)가 신뢰성이 떨어지는 찌라시를 근거로 해서 박근혜 정부를 부당하게 흔드는 모습을 보인 것은 분개스럽다. 물론 정부의 인사나 정책이 국리민복에 어긋난 것으로 드러나면, 언론은 무섭게 정부를 질타고 교정을 요구해야 한다. 하지만, 문건 작성자(조응천 공직기강비서관)도 60% 이상은 믿을 수 있다며 전적으로 신뢰를 주지 않은 문건을 기반으로 대통령의 심복들을 ‘3인방’이니 ‘십상시’니 하면서 퇴출을 강요하는 것은 언론의 본분을 일탈한 선동이다.
언론은 이런 미확인 의혹이 제기되면 실체적 규명에 몰입해야지, 가십거리를 중대사건으로 둔갑시켜서 특정인이나 정권을 마녀사냥하는 정치적 분탕질을 하면 안 된다. 의혹에 휘둘려서 ‘진실이 어떻게 됐든 3인방은 물러나라’고 선동하는 언론은 정상적이라고 평가할 수 없다. 대통령에게 ‘문고리 권력’이라고 비난받을 정도로 신뢰를 얻은 비서관들을 모두 퇴출시키고 누굴 청와대에 끌어들이잔 말인가? 청와대에서 퇴출되어야 할 자는 과거에 한미동맹을 해체하려 했거나 혹은 북한의 권력실세들을 맨발로 쫓아나가 환영한 자가 아닌가? 어떻게 해서라도 여성대통령에게 마치 사생활에 스캔들이 있었던 것처럼 몰아가고, 믿을 만한 비서실장이나 심복 비서관들로부터 대통령을 격리시키려는 언론계의 사특한 이간질은 백해무익한 언론계의 적폐다.
미확인 의혹에 근거해서 심복들을 퇴출시키고 청와대를 혼란에 빠트리고 국정운영을 교란시키면서 대통령을 곤경에 빠트리는 TV조선이나 채널A 등 종편방송들의 막가파식 선동질은 결코 옳거나 유익한 언론행위가 아닐 것이다. 물론 우리는 이런 의혹 사건에 대해 좌익매체들이 진실과 상식과 국익을 존중하는 보도를 할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는다. 좌익매체들은 버린지 오래고, 기대할 만한 언론은 TV조선이나 채널A다. 그런데, 이들 종편방송들까지 무책임하게 미확인 찌라시 루머에 근거해서 청와대 때리기와 정권 무력화에 나서는 짓거리는 대한민국의 운명을 조선말기나 혹은 월남패망 직전처럼 몰아가는 망국행각이 아닌가? 최소한의 기대라도 남아 있는 TV조선이나 채널A에 우리는 진실과 공정과 공익을 고민하는 애국방송으로 거듭나기를 촉구한다.
인민재판하는 시류에 편승하는 짝퉁 정치평론가들을 앞세워서 가십거리를 중대사건으로 둔갑시키는 요술을 더 이상 TV조선이나 채널A 같은 종편방송들이 부리지 말기를 촉구한다. JTBC나 MBN 같이 좌로 기울어진 방송들에 대해 우리는 충고할 가치마저 느끼지 못한다. 하지만, TV조선과 채널A는 이번 ‘정윤회 관련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을 계기로 제발 단기적 이익을 위해 나쁜 시류에 편승하는 선정적 보도를 중단하고 국가의 안보와 미래를 고민하는 방송을 해주길 부탁한다. 광우뻥 촛불폭동과 같은 군중선동에 동조해서 조선일보나 동아일보가 얻은 것이 무엇인가? 오명 밖에 없지 않는가? 역사와 민중이 언론의 단기적 깜짝쇼에 결국 속을 줄로 착각하는가? 시간과 민중의 심판을 두려워하지 않는 언론이 어찌 장기적으로 호평받으며 살아남겠는가?
몇 달 광풍의 시류에 편승해서 편하려고 몇 십년을 포기하는 어리석은 분탕질을 왜 TV조선과 채널A가 하려는가? 왜 박지원 따위가 주도하는 정권 때리기에 한국 최고의 언론매체라고 자처하는 조선일보와 동아일보가 동조하려는가? 박근혜 대통령의 ‘찌라시에 휘둘리는 것은 부끄러운 짓’이라는 말을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각별히 명심하기 바란다. 12월 초부터 TV조선과 채널A는 좌익매체 못지 않게, 미확인 의혹에 휘둘려서 진실과 공정에 대적했다. TV조선과 채널A는, 좌익매체와 더불어, 저질 정치평론가들의 난리법석장으로 전락했다. 이런 언론의 분탕질은 자해적일 뿐이다. 진실과 공정을 존중하는 국민의 사랑을 받아 번성하기 위해서, TV조선과 채널A는 미확인 의혹에 휘둘려서 혼란을 확산시키지 말고, 진실하고 신중하게 보도해야 할 것이다.
2014년 12월 7일
종북좌익척결단,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나라사랑실천운동, 자유민주수호연합,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바른사회시민연대, 멸공산악회, 활빈단, 자생초, 공교육살리기시민연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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