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35 아시아 정비거점, 日本·호주로 결정

2014. 12. 18. 마이니치(每日)신문
ステルス戦闘機F35(米ロッキード・マーチン社提供、共同) 
스텔스 전투기 F35 

美國 정부는 17일, 최신예 스텔스機 F35의 기체 및 엔진에 대한
정비거점으로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북부는 日本, 남부는 
호주
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하여 방위성은 18일
오전,
日美동맹 강화와 F35 운용지원체제의 확립 및 방위산업
기반
유지 차원에서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F35는 美國과 英國 등 9개국이 공동개발한 전투기로서 敵의
레이더에 잘 포착되지 않는 높은 수준의 스텔스性이 특징이다. 
日本 정부가 차기 주력 전투기로 42기(機)를 조달하는 外에, 
호주가 약
100기機, 韓國이 40機를 도입할 계획이다.

방위성은 6월에 수립한 '방위생산 기술기반 전략'에 의거하여 
F35 정비거점의 유치를 위해 美國側에 타진을 해 왔다. 이번
日本內 정비거점 확정으로 항공자위대의 F35는 물론, 駐日
美軍 및 韓國의 F35에 대한 정비도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 
美국방성은, 전방전개기지(前方展開基地)와 F35의 도입 상황,
수송문제 등을 고려하여 정비거점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美國 정부는 북미, 유럽, 아시아태평양이라는 세 군데 지역
에
각각 기체, 엔진을 중심으로 한 정비거점의 설치를 구상해
왔다. 

日本內, F35 기체에 대해서는 2018년 이전에 미쓰비시(三菱)
중공업 '고마키 미나미'(小牧南)공장에서, 엔진에 대해서는
2017~2019년 무렵 IHI의 '미즈호'(瑞穂)공장에서 각각 정비가
개시된다. 무기수출의 새로운 룰을 정한 '방위장비이전
3원칙'이 4월 각의결정된 것에 따라 이번 F35의 정비도
가능하게
됐다. 日本 정부는 2011년 12월에 차기 주력 전투기로
F35의 조
달을 결정한 바 있다. 



初めて空母に着艦した艦載型のF35Cステルス戦闘機=11月3日、米サンディエゴ沖の空母「ニミッツ」(ロイター)
美항공모함 '니미츠'에 착함한 함재형 F35C 스텔스 전투기 = 1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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