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945년생으로서 1971년부터 기자생활을 시작했습니다. 1983년부터 조선일보 月刊朝鮮에서 근무했고 1991년부터 편집장으로 일했습니다. 2001년부터는 (주)월간조선의 대표이사로 재직했으며 오늘(3월31일) 물러나 평기자(편집위원)로 돌아갔습니다. 앞으로 체력과 정신력이 허용하는 한도안에서 계속 글을 쓸 생각입니다. 그동안 저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독자님들에 대한 인사는 오는 4월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월간조선 창간 25주년 기념 현대사 강연회' 때 올리겠습니다. 그때 뵙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