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는 김종철 민주노동당 대변인이 2004년 4월14일, '월간조선 조갑제 사장이 13일 인터넷홈페이지(monthly.chosun.com)에 올린 글이 악의적으로 민주노동당에 대한 사실을 왜곡하고 색깔 공세를 벌였다'며 '이에 대한 모든 사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하였다. 대표적인 보수진영 논객인 조갑제 월간조선 사장은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총선이 보여준 내전적 상황'이라는 글에서 민주노동당을 '친북세력'으로 규정했다는 것이다.
<그는 '촛불시위에는 친노, 친북 단체가 참여하고 이를 김정일 정권과 노무현 정권의 선동매체가 응원했다'면서 '일부 공무원들이 가입한 노조는 김정일 정권이 對南지령문을 내려보내 지원한, 정강정책이 親北사회주의적인 민주노동당 지지를 불법적으로 선언했다'고 주장했다. 민주노동당을 '김정일 정권이 지령문을 내려보내 지원한, 정강정책이 친북사회주의적인 정당'이라고 표현한 거다. 이에 대해 김종철 민주노동당 대변인은 '선거에 영향을 미치려는 목적으로 명백하게 허위사실 유포한 것'이라며 '명예를 훼손한 데 대해 선거가 끝나자마자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선거법 위반 등 가능한 모든 사법적 책임을 물어 조 사장을 심판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노당은 선거 후 나에 대한 고소, 고발을 하지 않았다. 민노당이 친북사회주의적 정당임은 이번 통진당 해산 결정문을 통해서도 公認되었다.
<그는 '촛불시위에는 친노, 친북 단체가 참여하고 이를 김정일 정권과 노무현 정권의 선동매체가 응원했다'면서 '일부 공무원들이 가입한 노조는 김정일 정권이 對南지령문을 내려보내 지원한, 정강정책이 親北사회주의적인 민주노동당 지지를 불법적으로 선언했다'고 주장했다. 민주노동당을 '김정일 정권이 지령문을 내려보내 지원한, 정강정책이 친북사회주의적인 정당'이라고 표현한 거다. 이에 대해 김종철 민주노동당 대변인은 '선거에 영향을 미치려는 목적으로 명백하게 허위사실 유포한 것'이라며 '명예를 훼손한 데 대해 선거가 끝나자마자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선거법 위반 등 가능한 모든 사법적 책임을 물어 조 사장을 심판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노당은 선거 후 나에 대한 고소, 고발을 하지 않았다. 민노당이 친북사회주의적 정당임은 이번 통진당 해산 결정문을 통해서도 公認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