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과 국가를 망친 관념파들의 말장난

관념론자는 空想과 말장난을 잘한다. 그들은 절개, 민주, 민족, 의리 등의 말을 남발하며 그런 명분의 포로가 된다. 그들은 평화, 민주, 양심, 개혁, 민족, 진보 등 좋은 말을 독점함으로써 자신들이 평화, 민주, 양심, 개혁, 민족, 진보세력인 것처럼 위장한다. 상대방을 말로써 상처주고 깎아내리는 데 선수이다.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지킬 수 없는 도덕 기준을 만들어 남을 공격하는 무기로 쓴다. 그들은 말을 크게 하면서 행동은 작게 한다. 실천력이 도무지 없다. 파괴 분열엔 선수이고 통합과 건설에는 무능하다. 결론적으로 그들은 자신의 부족한 실천력을 말장난으로 위장한다.
이런 관념론이 통용되는 사회는 사람들이 일부 엉터리 지식인들과 정치인들의 말장난에 잘 속아넘어가는 미성숙 사회이다.

관념론에 사람들이 속은 증거들을 든다.
1. 漢字는 외래어이고 한글전용이 민족주의이다.
(漢字는 민족사 2000년의 공용어로서 국어의 일부이다. 한글전용은 민족문화를 파괴하는 反민족이다)
2. 중앙청을 때려부수는 것은 민족정기를 회복시키는 일이다.
(한국 현대사의 가장 중요한 건물을 부순 역사파괴행위였다)
3. 북한과 화해하고 협력하는 것은 민족의 至上과제이다.
(전쟁범죄자 및 민족반역자와 화해하고 협력하는 것은 민족반역이다)
4. 동북아의 균형자가 되는 것은 멋진 일이다.
(동북아의 동네북이 된다)
5. 어떤 전쟁도 악이고 어떤 평화도 善이다.
(그렇다면 6.25 남침 때 항복하여 평화를 선택했어야 했다)
6. 지금은 舊韓末과 비슷하다.
(당시는 제국주의 시대, 지금은 자유시대이다)


실용론자들은 實事求是한다. 현실과 사실에 근거하여 방향을 설정한다. 그들은 말보다 실천을 중시한다. 실천을 위해서 과학, 조직, 합리성, 민주성, 통합성을 중시한다. 그들은 과격하지 않고 온건하며 일을 할 때는 점진적이다. 그들은 효율성과 건설과 생산을 추구한다. 그들은 정직하다.

한국의 歷代 대통령들중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가 실용파,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이 관념파에 속할 것 같다. 실용파가 건설하고 생산한 國富를 관념론자들이 까먹지 않으면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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