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당과 정부는 利敵행위를 중단하라!
어제 열린당과 정부는 북한 핵문제를 유엔 안보리로 회부하는 것과 경제제재에 반대한다는 합의를 했다. 우리는 이를 민족반역자 金正日 한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하여 남북한 7000만 민족과 인류의 안전 및 평화를 포기한 背信행위라고 규정한다.
외교에서는 어떤 것을 하지 않겠다고 敵에게 미리 알리는 것은 절대 금물이고 이는 利敵행위의 으뜸이다. 金正日정권에 대해서는 말이 통하지 않고 뇌물도 통하지 않고 오직 압력만 통한다는 것은 과거의 수많은 사례들이 가르쳐주고 있다. 金大中 정권과 현대그룹이 짜고 5
억 달러의 뇌물을 金正日에게 바쳤는데도, 또 한국 정부가 지난 10년간 10억 달러의 소위 인도적 지원을 했는데도 납북자나 국군포로 한 명 데려오지 못했고 돌아온 것은 두 차례의 西海도발이었다.
남북간의 비핵화 선언을 위반하여 핵보유를 선언하고 6자 회담에는 나오지도 않는 깡패 같은 金正日 정권의 공갈과 위협에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은 한국민이고 한국정부인데 왜 盧정권은 이렇게 무책임하고 한가한가. 盧정권은 북핵문제의 당사자인가, 논평자인가, 해결의 방해자인가. 盧정권은 제1당사자인 한국보다도 더 열심히 北核문제를 해결하려는 미국과 유엔 등 국제사회를 배신하고 그 대열에서 이탈하여 망해가는 범죄집단과 한패가 되겠다는 것인가.
金大中 盧武鉉 정권의 對北정책은 金正日의 핵무장을 방조하여 7000만 민족을 위기에 빠뜨린 것으로써 이미 파탄났다. 이 실수를 바로잡기는커녕 아직도 金正日정권의 인질이 된듯이 행동하여 우방국과 국제사회를 멀리하고 主敵를 깜싸고 도는 행위는 민족배신행위로 기록될 것이다.
아무추어적인 盧武鉉 정권의 철부지 놀음에도 불구하고 유엔이 對北경제제재를 결의할 때도 이 정권은 유엔에서 이탈하여 국제범죄조직보다도 더 악랄한 金正日 편에 설 것인가. 그리하여 한국의 무역경제까지도 국제사회에서 외톨이가 되게 하여 國富를 망가뜨릴 작정인가.
우리는 盧武鉉 정권의 위험한 對北정책을 견제해야 할 한나라당마저 金正日감싸기로 넘어가버린 데 대하여 절망감을 느낀다. 한나라당은 지금 金正日에 대한 정의감이 거세된 환관정당으로 전락하여 집권세력과 공동운명체가 되었다. 세계의 大勢는 金正日 제거쪽으로 흐르
는데 열린당과 한나라당은 金正日이란 썩은 새끼줄을 잡고 인수봉을 오르려 하고 있다. 역사는 한나라당의 비겁과 열린당의 음모를 용서치 않을 것이다.
黨政은 利敵행위를 중단하라!
-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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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4-21, 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