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2. 15. 교도(共同)통신
美軍과 태국軍이 주최하는 동남아시아 최대의 다국간
군사훈련 '코브라 골드'의 일환으로 자위대가 15일, 해
외 자국민 대피 훈련을 태국 중부의 '우타파오' 해군항
공 기지에서 실시했다.
2013년 알제리 인질사건 후, 자위대法이 개정되어 해외
거주 日本人의 항공수송 外 추가로 육상수송이 가능해
진 환경하에서 실시하는 훈련으로서는 최초다. 훈련은,
어느 외국에서 진도 7의 지진이 발생하여 현지 도시 기
능이 마비되고 혼란이 생긴 와중에 지역 반정부 세력이
반란을 일으킨 상황을 상정했다.
대피하는 해외 日本人 役을 맡은 태국주재 日本대사관 
직원들은 차량을 이용해 기지에서 가까운 '파타야' 등
을 출발하여, 육상자위대에 의해 보호를 받으며 대기
중인 수송기 근처로 도착했다. 수하물 검사를 받은 후
모두는 항공자위대의 C130 수송기에 올라 탔다.
해외 자국민 대피훈련은 2008년에 시작되어 이번이
여덟 번째로서 자위대원 및 대사관 직원 등 약 170명이
참가했다. 이전까지는 항공기에 의한 대피훈련이 중
심이었지만, 이번에는 자위대法 개정으로 육상자위
대에 의한 육상 수송에도 역점을 두었다. 
태국 중부의 '우타파오' 해군항공기지에서 실시된, 해외거주 日本人
대피훈련에서, 육상자위대의 보호를 받으며 대기중인 수송기로 이동
하는 日本대사관 직원들 = 15일, 태국
육상자위대의 보호를 받으며 대기중인 수송기로 이동하는 日本대사관 직원들
수하물 검사를 받은 후 항공자위대 C130 수송기에 올라타는 日本대사관 직원들
 http://youtu.be/C2R1mO9-J1I
2008년에 시작되어 이번이 여덟 번째로서 자위대원 및 대사관 직원 등 약 170명이 참가.
.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