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2. 18. 산케이(産經)신문
위안부를 둘러싼 아사히(朝日)신문 보도와 관련하여,
<오보를 장기간 방치한 결과, 위안부像이 설치되었
고 이로 인해 배척받으며 정신적 고통을 겪게 됐다>
는 사유 등으로 美國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市 인근
에 사는 작가와 승려 등 日本人 3명과 日本內 대학교
수 등 약 2000명이 18일, 아사히 신문사에 위자료와
함께, 주요 美國紙 등에 사죄광고의 게재를 요구하
는 소송을 도쿄(東京)지방법원에 냈다.
在美 日本人은 2013년에 글렌데일市에 위안부像이
설치된 결과, 차별 등의 배척을 받게 된 것에 대해,
1인당 100만엔(円)의 위자료를 요구했다.
원고측이 문제로 삼고 있는 것은, <위안부를 강제
연행했다>는 '요시다 세이지'(吉田清治)씨의 증언
을 실은 기사 및 '위안부'와 '정신대'를 혼동한 기
사 등 52건의 보도다. 원고측은 소장에서 <위안부
문제에 관한 잘못된 사실과 견해가 진실인 것 처럼
세계로 퍼지게 되어 위안부像의 설치 등으로 이어
졌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이로 인해, 日本人으
로서의 존엄에 상처를 입어, 국제사회에서 日本人
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가 추락했다. 때문에 국제
사회를 향한 사죄를 발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
했다.
소송을 제기한 후 기자회견에서 원고 중 한 명인
美國 거주 작가 '바바 노부히로'(馬場信浩, 73세)
씨는 <영문으로 된 아사히 신문의 사죄광고가 美
國內에 게재되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아사히
(朝日)신문 홍보부는, <소장이 정식으로 도착하
면 적절한 대응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코멘트
했다.
http://youtu.be/ky84cG7ARL4
http://youtu.be/iw1VUEtYl-c
위안부像 관련 日本人들 아사히 신문 상대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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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19, 0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