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왈라이트 익스프레스 미즈카제(瑞風)

<기사 原題 : 전통의 명칭을 계승… 新호화침대 특급열차 명칭은 '트왈라이트 익스프레스 미즈카제(瑞風)'>
'미즈카제'(瑞風)의 컨셉은 <아름다운 日本을 호텔이 달린다>이다.
2015. 2. 19. 산케이(産經)신문

JR西日本은 19일, 개발중인 새로운 호화침대 열차와
관련하여 <'트왈라이트 익스프레스 미즈카제(瑞風)'>
로 명명했음을 밝혔다. 3월의 열차 스케줄(다이야)
개정으로 모습을 감추게 되는 현행 호화침대 열차
특급 '트왈라이트 익스프레스'(오사카-삿포로)의
전통을 그대로 계승하고, 차체 또한 동일한 깊이의
녹색을 채용한 디자인을 따르게 된다. 

옛날부터 내려온 日本을 가리키는 미칭(美称) '미즈
보(瑞穂)의 나라'를 바람과도 같이 질주하는 열차를
연상시키기 위해 '미즈카제'(瑞風)라고 이름 붙였다.
로고 디자인도 현행 '트왈라이트 익스프레스'의 상
징인 천사를 떠받드는 형태를 하고 있다. 

■ 일본식 레스토랑 '기쿠노이(菊乃井)'의 오너쉐프
'무라타'(村田)씨와 'HAJIME'의 '요네다'(米田)氏가
식당을 담당 

개발될 '미즈카제'(瑞風)는 10량 편성 중 6량이 객실
로서 정원은 30명 정도가 된다. 2017년 개통을 목표
로 개발추진 중에 있다. 식사와 주류를 즐길 수 있는
라운지와 식당칸을 연결하는 외에, 선두차량에는 오
픈쉐어의 전망 데크를 설치하게 된다.

JR西日本측은, <전망대에서 밖으로 나와 바람을 느낄
수 있는 열차>라고 평한다. 현행 '트왈라이트 익스프
레스'는 東海의 풍경을 조망하면서 차내에서 조리되
는 프랑스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식당칸이 인기였다.
개발될 '미즈카제'(瑞風)도 차내 조리의 전통을 따르
게 된다.

식사는, 푸드 칼럼니스트인 '가도카미 다케시'(門上
武司)씨가 연출하게 된다. 일부 식사는 '와쇼쿠'(和
食,
일본식)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일에 힘써온
교토
(京都)市 노포요정(老舗料亭) '기쿠노이'(菊乃
井)의
주인 '무라타 요시히로'(村田吉弘)氏와 <세
계를 대
표하는 100명의 쉐프>에도 선정된 바 있는
레스토
랑 'HAJIME'의 오너쉐프 '요네다'氏가 담당
한다.

'미즈카제'(瑞風)의 컨셉은 <아름다운 日本을 호텔
이 달린다>이다. 최상급의 객실에는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욕실과 프라이빗 발코니도 도입하게 된다.
현재의 '트왈라이트 익스프레스'는 <달리는 호화
호텔>로 불리며 인기를 누리는 가운데 개통 이래
25년간 약 110만명이 이용했는데, 차량의 노후화
등으로 인해 3월의 열차 스케줄 개정으로 없어지
게 되었다.

豪華寝台列車の外観イメージ。高い位置の運転台とオープンエアの展望デッキが特徴だ(JR西日本提供)
   호화침대 열차
'미즈카제'(瑞風)의 외관 이미지. 높은 위치의 운전대와 
  
오픈 쉐어 전망 데크가 특징이다.



豪華寝台列車の客室(1両に3室タイプ)のイメージ(JR西日本提供)
  
'미즈카제'(瑞風)의 객실(1량 3실 타입) 이미지.



豪華寝台列車の最上級客室バスルームのイメージ(JR西日本提供)
  
'미즈카제'(瑞風)의 최상급 객실내 욕실 이미지.



豪華寝台列車の最上級客室リビングのイメージ(JR西日本提供)
  
'미즈카제'(瑞風)의 최상급 객실 리빙룸 이미지.



豪華寝台列車の最上級客室の全体イメージ(JR西日本提供)
  
'미즈카제'(瑞風)의 최상급 객실 전체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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