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記事) 허위 정보에 기반한 美역사학자들의 성명

日本의 교수 등 전문가가, 美國 교과서 저자와 출판사를 향해 공개 질문장을 보내어 공개토론 등에 임해 줄 것을 요청할 계획.
※ 타당성 각자 판단

허위 정보에 기반한 美역사학자들의 성명
2015. 3. 7. 산케이(産經)신문


필자는, 美國의 4개州 8개 장소에 설치된 위안부像이나
碑에 대한 현지조사와 관계자 의견 청취를 통해 2월
19일 공표된 바 있는 아사히(朝日)신문 위안부 보도에
관한 '독립검증 위원회' 보고의 일환으로 <北美 지역
에서의 실태>라는 보고서를 제출했다.

보고서는, 美國의 주요 3개紙 및 韓國의 주요 7개紙
자료에 대한 분석을 실시한 결과, 美國과 韓國의 주요
언론들이 위안부 문제를 보도하기 시작한 것은, 아사히
(朝日) 신문의 오보(誤報) 이후라는 것을 입증했고,
아사히의 오보가 국제적으로 끼친 영향이 얼마나 큰
것인가에 대한 입증을 했다.

위안부 관련 프로파간다(선전선동)은 위안부像이나
美國의 역사교과서 기술에 영향을 끼쳤고, 美國內
日本人의 일상생활에 있어서도 혐오감이나 이지메
현상 등의 폐해를 초래하고 있다. 정신적 고통을
받은 美國內 日本人들은, 아사히 신문을 향해 손해
배상과 함께 주요 美國紙 등에 사죄 광고를 낼 것을
요구하는 소송을 2월18일 도쿄(東京)지방법원에 낸
바 있다. 이러한 北美지역 거주 日本人들의 고통은
캘리포니아州, 뉴저지州, 캐나다 등으로 확산되고
있다. (正論 3월호, '위안부 문제로 인한 美國內
日本人 피해 심각' 참조) 어린이들이 위안부像이나
碑가 설치되어 있는 곳으로 소풍까지 가는 것이
추진되는 상황이다.

'남경학살 40만명', '위안부는 천황의 선물'이라고
명기한 美國 맥그로힐 세계사 교과서의 기술에 대해,
작년 11월7일, 日本 정부는 정정을 신청했다. 1월
29일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이 문제와 관련하여
자민당의 이나다 도모미(稲田朋美) 정조회장이
거론을 했고, 아베 신조(安倍晋三) 수상은, <아연
실색했다. 주장할 것은 확실히 주장해 나가야 한다>고
답변했다.

2월5일, 19명의 美역사학자가 공동성명을 언론사들에
보내어, 日本 정부의 정정신청에 대해 <경악한다>고
표명하며, <국가나 특정의 이익단체가 정치목적을
위해 출판사나 역사학자에게 연구성과를 고치도록
압박하는 것에 반대한다>고 비판했다.

허위 정보에 기반하여 나온 역사학자들의 공동
성명문은 <학문에 대한 자유>를 방패로 하고 있지만,
<학문의 자유>라는 것은, 사실(事實)에 대한 비판을
받아들이지 않을 권리나, 학문의 권위를 내세워
일체의 비판을 허락하지 않을 권리까지 포함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美國의 역사교과서에는 역사적 사실을 날조
(捏造)한 기술이 매우 많은 관계로, 日本의 교수
등 전문가가, 美國 교과서 저자와 출판사를 향해
공개 질문장을 보내어 공개토론 등에 임해 줄 것을
요청할 계획으로 있다.

다카하시 시로(高橋史朗), 메이세이(明星)大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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