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3. 7.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
日本 내각부가 1월에 실시한 <자위대와 방위문제에
관한 여론조사>결과를 7일 발표했다. 자위대의 방위
력을 <증강하는 것이 좋다>라는 응답이 29.9%로 나
타나 前回보다 5.1% 포인트 상승하여 과거 최대치가
되었다. <지금 상태 정도면 된다>는 응답은 59.2%로
나타나, 前回보다 0.8%포인트 낮아졌다.
자위대와 방위문제에 <관심이 있다>는 응답은 71.5
%로 나타났다. 그 이유로는, <日本의 평화와 독립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에>라는 응답이 46.1%로 前回보
다 6.7% 포인트 상승했다.
日美안전보장조약에 대해서는, 82.9%가 <日本의 평
화와 안전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다. 美國 이외에
는, 어느 나라(지역)와 방위협력을 하는 것이 도움된
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복수 응답)에는, 동남아시
아 제국연합(ASEAN, 49.0%)이 가장 높았고, 韓國
(40.8%), 中國(40.3%) 順으로 나타났다. 韓國과 中
國은 각각 前回보다 20% 포인트 이상씩 낮아진 수
치다. 
아울러, 자위대에 <호감을 갖고 있다>는 응답은
92.2%에 달해, 1969년 조사 개시 이래 역대 최고치
가 되었다. 東日本 대지진 당시 헌신적인 구호활동
등으로 인해, 존재가 새롭게 평가된 前回조사(2012
년 1월) 때 나온 91.7%를 이번에 상회했다. 반면, 
<나쁘다>와 <나쁜 편이다>라는 부정 응답은 합
계 4.8%에 그쳤다.
자위대의 존재 목적(복수 응답)으로는 <재해지역
파견>이 81.9%로 가장 높게 나왔고, 이번에 처음
으로 질문 항목으로 들어간 <이도(離島)방위 등
국가의 안전확보>는 74.3%로 그 뒤를 이었다.  
<국내치안 유지>는 52.8%, <국제평화 협력활동>
은 42.1%로 나타났다. 자위대의 존재 배경으로는,
75.5%가 <日本이 전쟁에 개입될 가능성 대비>를
들었고, <중국의 군사적 위협 대비>를 든 경우는
前回보다 14.5% 포인트 급증한 60.5%로 나타났
다. 日本이 외국으로부터 침략을 받았을 경우 대
응으로서는 <무슨 방법으로든 자위대를 돕겠다>
(56.8%), <비폭력 저항>(19.5%), <자위대에 입대
하여 전투 참가>(6.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나라를 지키겠다는 의식을 높이기 위해
교육현장에서 이러한 것(애국심 고취)을 다루어
야 한다는 응답은 72.3%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1월8일~18일에 걸쳐 전국의 성인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개별면접 방식으로 진
행되었다. 유효 회수율은 56%였다. 이 조사는,
1969년 이후 3년 단위로 실시되고 있다. 
    1월20일, 오사카에 있는 일본 최고층 빌딩 '아베노하루카스'에서 실시된 
    재해대처 훈련에서 구호활동에 나서는 자위대원

   자위대의 우타히메(歌姫, 노래 잘 부르는 여성)
   로서 인기가 높은 해상자위대 소속의 미야케
   유카리(三宅由佳莉) 3등 해조(海曹, 하사관)
     
    http://youtu.be/Ks-bOHium7w 
     http://youtu.be/jAIeYBNz45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