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정부, 산케이 특파원 행동자유 제한 우려

(기사 原題 : "가토(加藤)씨 행동의 자유 현저한 제한, 정부로서 우려" 정부가 답변서 결정)
2015. 3. 13. 산케이(산경)신문

정부는 13일 각의에서, 산케이(産経)신문의 가토
다쓰야(加藤達也) 前서울지국장이 韓國 당국에 의
해 장기간 출국금지를 당하고 있는 문제와 관련하
여,
<가토(加藤)씨의 행동의 자유가 현저하게 제한
되고 있으며 日本 정부로서는 이러한 사태를 우려
하고 있다>는 내용의 답변서를 결정했다. 

韓國側을 향한 대응과 관련해서는 <日本 정부의 우
려하는 바를 여러 형태로 누차에 걸쳐 전달해 왔으
며, 적절한 대응을 지속 요구하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또, 13일 각의 결정한 별도의 답변서에는, 작년 9월
에 부임한 산케이(産経)신문의 후지모토 긴야(藤本
欣也, 51세) 서울지국장에게, 외국인 기자 신분을
증명해 주는 <외신기자증>이 약 반년이 지나도록
발급되지 않고 있는 문제와 관련하여 日本 정부가
해당 상황을 알고 있으며, <韓國 정부에 대해 적절
한 대응을 요구한 상태>라고 했다.
외신기자증은
작년 9월18일 신청했지만, 13일 오전 현재까지 발
급되지 않고 있다. 

가토(加藤)씨 및 후지모토(藤本)씨와 관련한 이같
은
정부 답변은 모두, 민주당의 스즈키 다카코(鈴
木貴
子)
중의원 질의에 따른 것이었다.

民主党は質問者5人全員が女性。衆院予算委員会で質問する鈴木貴子氏=2日午前、国会・衆院第1委員室(酒巻俊介撮影)

   민주당 스즈키 다카코(鈴木貴子)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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