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3. 20. 산케이(産經)신문
日本 법무성 입국관리국은 20일, 금년 1월1일 시점
에서의 불법체류자 수(數)가 6만7명이었다고 발표
했다. 전년 대비 1.6% 증가한 것으로서 22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국적별로 보면, 韓國人 불체자가 가장 많은 1만3634
명이며, 다음으로는 中國人 8647명, 태국人 5277명
등의 順이다. 태국人은 전년 대비 20.2%가 증가했고,
불체자 6위인 베트남人의 경우 66.8%(2453명)나
증가했다. 입국관리국은, 베트남人과 태국人 불체자
가 크게 늘어난 이유로, 기능실습생의 입국 후 실종
이 증가한 것이 그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작년 1년간 입국심사과정에서 日本으로의 입
국이 거절된 경우는, 전체 3580명으로 전년 대비
25.2%가 증가했다. 국적별로 보면, 태국人이 전년
대비 112.5% 증가한 1039명으로 最多를 기록했다.
이어서, 韓國人 622명, 터키人 328명 등의 順이다.
태국人의 경우 19년 만에 1000명을 넘은 것이며,
22년 만에 입국거절 最多가 되었다.
https://youtu.be/Ot0fvLmZ2Ts
https://youtu.be/pgrguLCMTEg
日本內 불체자 1위 韓國, 2위 中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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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20, 2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