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國에서 '후미(文)氏' 인기?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57세) 外相에 대한 <핸섬> <知的> <침착한 표정이 마음에 든다> 등의 칭찬의 목소리.
2015. 3. 24. 산케이(産經)신문

40세 前後의 복수 韓國人 女性으로부터 들은 이야기가
있다. <日本 政治人 중에 멋있는 사
람이 많다>는 것인
데, 그 중에도 자주 거론되
는 것이, 기시다 후미오(岸
田文雄, 57세) 外相
이다.

<핸섬> <知的> <침착한 표정이 마음에 든다> <멋쟁
이> <세련됐다> 등의 칭찬이다. <日本
사람 눈에도
그렇게 보이나요?>라는 질문을
해오기도 한다. 사람
인지라, 우리 日本의 外
相이 칭찬받는 것이 기분 나쁘
지는 않다. 
<우리가 봐도, 괜찮은 것 같네요> 라고
대답
했었다.  

그 기시다(岸田) 外相이 지난 주, 日中韓 外相
회담을
위해 訪韓했다. '기시다(岸田) 팬'의 한
사람은, <취재
하면서 직접 볼 수 있으니까 얼
마나 좋을까>라며 이쪽
(기자)을 진심으로 부
러워했다. <욘사마가 아니라, 후
미(文)사마네
요>라며 기자는 흐뭇한 기분이 되었다. 

위안부 문제 등 역사인식으로, 日本에 대해 항상 강경
하고 엄격한 韓國.  그 현지에서 기시다
(岸田) 外相은,
역사인식을 포함한 현안들과 관
련하여 韓國과 中國의
外相을 상대로 진지하게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회
담에 임하는 기시다
(岸田) 外相의 모습은 TV 뉴스 등
으로 방영되었
으니, 혹시 있을 韓國의 '숨어 있는 팬'
도 눈으로
보았을 듯하다.

外相이라면, 기본 역량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특히 외
교에 있어서는 탁 보았을 때의 인상(이미지)
도 중요한
요소가 될 듯하다. 기시다(岸田) 外相
에 대한 韓國人
의 칭찬 목소리는 극히 少數에 불
과하겠지만, 솔직한 
이들 의견에서 그렇게 느꼈
다.

나무라 다카히로(名村隆寬, 산케이 서울특파원)

 

参院予算委員会で共産党の小池晃政策委員長の質問に答える岸田文雄外相=3日午前、国会・参院第1委員会室(酒巻俊介撮影)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外相


   https://youtu.be/cTENR_Mwc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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