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KBS 시청료징수에 대한 저항
군자동 사무실은 주택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전기요금고지서에 TV수신료를 지금껏 납부했었다.
금액이라야 월 2500원이고 별로 신경도 안 쓰고 방치하다가 , 소위 공영방송이라는 곳에서 편파방송을 계속하는 꼴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서 작은 저항이지만 시작을 하였다.
4월 25일 1588-1801로 전화하여 '업무시설에 시청료 강제징수는 부당하지 않은가, 시청료통합고지를 중단하고 이미 걷어 간 금액도 반환하라'라고 다그쳤는데 담당자 왈 '자신은 권한이 없고 책임자를 보내서 TV가 없는지 현장확인하고 조치를 할 것이다'라고 했었다.
약속한 이틀이 지나고 그 날 통화했던 직원을 호출하여 왜 약속이행이 안되는가 추궁하였더니, 어제 날자로 시청료를 징수하지 않기로 조치를 했노라는 답변을 들었다.
앞으로 징수하지 않는다는 조건에는 동의할 수 없고 이미 받아 간 것을 환불하라고 요구하였더니 내부논의하고 연락을 준다고 한다.
친북반미 편파방송이나 일삼고 회사법인카드로 유흥비를 결제하는 등 정신나간 자칭 공영방송의 못된 버르장머리를 이 참에 고쳐 볼까요? 전국적으로 부당징수 반환운동이 일어나면 국민무시 못하겠지요, 안 그렇습니까?
kbs 부당 시청료 징수에 저항했더니
- 희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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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4-27, 1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