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鷺城이라는 애칭의 '히메지성'(姬路城)

<기사 原題 : '히메지성'(姬路城) 5년 만에 일반공개, 천여명 장사진…하루 전 徹夜 대기까지>
 
 
2015. 3. 27. 산케이(産經)신문

대수리를 거친 세계문화유산이자 국보인 히메지성(姬
路城, 효고현)이 27일부터 5년만 에 일반공개를
시작
했다. 이른 아침부터 많은 사람들이 성(城)을
찾아 와,
400년 전 건축 당시의 '白亞美'가 그대로
살아있는 白
鷺城의 모습에 감탄을 했다.

이른 아침부터 많은 사람들이 몰렸는데, 개문(開門) 시
간인 오전 8시 이전에 이미 철야대기 인원
을 포함한 약
1천200여명이 장사진을 이루고 있었
다. 혼잡완화 및
사고예방의 차원에서 하루 견학
인원을 1만5천명으로
제한하고 있는 관계로 선
착순 대기번호표가 배부되었
다.


친구들과 함께, 일반공개 하루 전인 26일 오전
10시부
터 줄을 서 있었다는 히메지(姬路)市內
의 고등학교 2학
년, 나카무라 도모히로(中村智
洋, 17세)군이 개문전(開
門前) 관리사무소로부
터 '등성자(登城者) 제1호'라는
인증서를 받아
들고 <우리 고장의 자랑인 성(城)에 첫
번째로
들어가게 되어 영광이다. 철야를 한 보람이 있
다. 마지막으로 견학했던 초등학교 때와 비교해 지금
뭐가 달라졌는지 확인해 보고 싶다>며 흥
분된 목소리
로 말했다.

와다이코(和太鼓, 일본전통북)가 울리는 것을 신호로
게이트가 열리자, 대기하던 사람들이
속속 성 안으로
들어갔다. 나고야(名古屋)에
서 온 주부, 요시와라 미
코(吉原美子, 43세)씨
는 <작년에 세상 뜬 조부께서
히메지성 사진
찍는 것이 취미셨기 때문에 저도 특히
히메지
성을 좋아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平成の大修理を終え一般公開の日を迎えた姫路城。入場を待つ多くの人々が列をつくった=27日午前7時54分、兵庫県姫路市(本社ヘリから、山田哲司撮影)

  대수리를 마치고 일반공개 첫날을 맞은 히메지성(姫路城) = 27일 오전 7시 54분, 효고현(兵庫県)




  일반공개 첫날 히메지성(姫路城) = 27일 오전 7시 50분




  일반공개 첫날 성을 찾은 사람들 모습 = 27일 오전 8시 20분


姫路城をバックに記念写真に納まる人たち=27日午前、兵庫県姫路市
  히메지성(姫路城)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방문자들 = 27일 오전 


https://youtu.be/57PSK3gECdw
https://youtu.be/yaTYE53DZ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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