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國이, 이번 같은 외교시설에 대한 사건에 강한 관심을 보이는 것은 좋은 일이다. 자국(韓國) 內에 있는 외국공관의 상황에도 눈을 돌리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2015. 3. 28. 산케이(産經)신문
구로다 가쓰히로(黑田勝弘)
도쿄(東京)에 있는 韓國문화원에 대한 방화미수 사건이
있었다고 韓國에서 크게 보도되었다. 韓國 정부가 운영
하는 韓國문화센터가, 벽이 불에 그을린 자국이 남아있
고 방범 카메라에는 심야에 누군가가 방화하려고 시도
한 모습이 촬영되어 있었다.
최근, 日本 사회에서 강해지고 있는 反韓감정을 배경으
로 한 사건으로 보여진다. '日本 때리기'에 더 없이 좋
은 이 사건을 韓國 언론들은 일제히 보도했다. 다만, 反
日보도에 앞장서고 있는 메이저 右派紙가 1면 TOP으로
흥분상태로 보도한 것에 대해, 아주 진기하게도(?) 이
사건을 보도하지 않은 메이저紙도 있다. 양국관계가
악화되어 있는 점을 감안하여, 필요 이상으로 여론을
자극하지는 않겠다는 배려 차원인 듯했다.
韓國이, 이번 같은 외교시설에 대한 사건에 강한 관심
을 보이는 것은 좋은 일이다. 왜냐하면, 그렇게 되면,
자국(韓國) 內에 있는 외국공관의 상황에도 눈을 돌리
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현재, 서울의 日本
대사관을 향한 벌어지는 일상적인 違法, 不法, 테러
유사 행위 등을 거의 방치하다시피 하는 異常(非정상)
에도 주의를 기울였으면 한다.
韓國에 거주하는 日本人들 사이에서는 요즘, '日本의
韓國化'라는 비꼬는 식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韓國
의 집요한 反日에 자극받은 日本人의 反韓감정이 일
부에서 극단적인 韓國비난으로 연결되고 있기 때문
이다. 이번 사건이 反韓감정에 의한 것으로 드러날
경우, 실로 '日本의 韓國化'에 해당한다. 참으로 딱
한 일이다.
2015. 3. 28. 산케이(産經)신문
구로다 가쓰히로(黑田勝弘)
도쿄(東京)에 있는 韓國문화원에 대한 방화미수 사건이
있었다고 韓國에서 크게 보도되었다. 韓國 정부가 운영
하는 韓國문화센터가, 벽이 불에 그을린 자국이 남아있
고 방범 카메라에는 심야에 누군가가 방화하려고 시도
한 모습이 촬영되어 있었다.
최근, 日本 사회에서 강해지고 있는 反韓감정을 배경으
로 한 사건으로 보여진다. '日本 때리기'에 더 없이 좋
은 이 사건을 韓國 언론들은 일제히 보도했다. 다만, 反
日보도에 앞장서고 있는 메이저 右派紙가 1면 TOP으로
흥분상태로 보도한 것에 대해, 아주 진기하게도(?) 이
사건을 보도하지 않은 메이저紙도 있다. 양국관계가
악화되어 있는 점을 감안하여, 필요 이상으로 여론을
자극하지는 않겠다는 배려 차원인 듯했다.
韓國이, 이번 같은 외교시설에 대한 사건에 강한 관심
을 보이는 것은 좋은 일이다. 왜냐하면, 그렇게 되면,
자국(韓國) 內에 있는 외국공관의 상황에도 눈을 돌리
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현재, 서울의 日本
대사관을 향한 벌어지는 일상적인 違法, 不法, 테러
유사 행위 등을 거의 방치하다시피 하는 異常(非정상)
에도 주의를 기울였으면 한다.
韓國에 거주하는 日本人들 사이에서는 요즘, '日本의
韓國化'라는 비꼬는 식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韓國
의 집요한 反日에 자극받은 日本人의 反韓감정이 일
부에서 극단적인 韓國비난으로 연결되고 있기 때문
이다. 이번 사건이 反韓감정에 의한 것으로 드러날
경우, 실로 '日本의 韓國化'에 해당한다. 참으로 딱
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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