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변희재 관악을 예비후보  |
강경좌파 노선의 정동영 전 의원이 서울 관악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데 대해 무소속 변희재 예비후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정 전 의원의 좌파 노선에 대해서는 날선 비판을 가했다.
변 예비후보는 30일 성명에서 '무능과 야합으로 지탄을 받는 새누리당과 새정치연합의 양대 기득권의 벽에 도전을 한다는 점에서는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새정치연합이 '대선주자까지 지낸 인물이 어떻게 탈당해서 무소속으로 나오느냐'며 정 전 의원을 비판하는 데 대해 변 예비후보는 '적반하장 수준'이라며 '여당 대표, 대선주자까지 지낸 정동영조차도 눈밖에 나면 숙청당할 수밖에 없는 새정치연합의 지독한 친노패권주의가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야권 분열로 반사이득을 챙기는 걸 기대하는 새누리당의 무기력한 태도도 한심하기 짝이 없다'며 '정동영 후보의 출마는 기존의 친노, 전통적 민주당 지지자, 강경좌파 지지세력들의 치열한 경쟁 및 협력을 촉발시키며 야권세력의 투표율 상승 요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변 예비후보는 '기존의 야권의 행태로 볼 때, 언제 어디서 원탁회의 같은 좌익 원로들이 모여, 투표 하루 전날이라도 순식간에 단일화를 해치울 가능성도 높다'고 야권 단일화 가능성을 전망했다. 또 '이런 야권 후보들과 맞설 유일한 전략은 헌법 상 국회의원 직무 그대로, 오직 국익을 기준으로 대한민국 발전방향을 놓고 겨뤄보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변 예비후보는 '정동영 후보는 나이 50대 중반인 2010년도에 미국발 금융위기를 이유로, 좌파 사회주의 노선으로 전향한 인물'이라며 '“북한 김정일 정권은 치밀하게 계산하는 합리적 정권”이라 극찬하여, 당시 손학규 민주당 대표와 종북 논란을 일으킬 정도로, 종북 노선에 치우친 인물이기도 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정동영 후보 노선으로 대한민국이 끌려가면, 북한 혹은 쿠바식 자폐형 사회주의 국가로 전락,그간 선조들이 이룬 모든 발전상이 하루아침에 무너진다 확신한다'고 비판했다. 또 '기득권 여야 후보들이 선심성 세금 퍼주기식 지역 공약 남발 및 인신공격에 치중하는 지금, 정동영 후보의 출마를 계기로 이상규 등 무소속 후보들끼리라도, 국익 전체를 놓고 관악을 유권자들의 심판을 받을 기회를 만들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변 예비후보는 30일 성명에서 '무능과 야합으로 지탄을 받는 새누리당과 새정치연합의 양대 기득권의 벽에 도전을 한다는 점에서는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새정치연합이 '대선주자까지 지낸 인물이 어떻게 탈당해서 무소속으로 나오느냐'며 정 전 의원을 비판하는 데 대해 변 예비후보는 '적반하장 수준'이라며 '여당 대표, 대선주자까지 지낸 정동영조차도 눈밖에 나면 숙청당할 수밖에 없는 새정치연합의 지독한 친노패권주의가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야권 분열로 반사이득을 챙기는 걸 기대하는 새누리당의 무기력한 태도도 한심하기 짝이 없다'며 '정동영 후보의 출마는 기존의 친노, 전통적 민주당 지지자, 강경좌파 지지세력들의 치열한 경쟁 및 협력을 촉발시키며 야권세력의 투표율 상승 요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변 예비후보는 '기존의 야권의 행태로 볼 때, 언제 어디서 원탁회의 같은 좌익 원로들이 모여, 투표 하루 전날이라도 순식간에 단일화를 해치울 가능성도 높다'고 야권 단일화 가능성을 전망했다. 또 '이런 야권 후보들과 맞설 유일한 전략은 헌법 상 국회의원 직무 그대로, 오직 국익을 기준으로 대한민국 발전방향을 놓고 겨뤄보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변 예비후보는 '정동영 후보는 나이 50대 중반인 2010년도에 미국발 금융위기를 이유로, 좌파 사회주의 노선으로 전향한 인물'이라며 '“북한 김정일 정권은 치밀하게 계산하는 합리적 정권”이라 극찬하여, 당시 손학규 민주당 대표와 종북 논란을 일으킬 정도로, 종북 노선에 치우친 인물이기도 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정동영 후보 노선으로 대한민국이 끌려가면, 북한 혹은 쿠바식 자폐형 사회주의 국가로 전락,그간 선조들이 이룬 모든 발전상이 하루아침에 무너진다 확신한다'고 비판했다. 또 '기득권 여야 후보들이 선심성 세금 퍼주기식 지역 공약 남발 및 인신공격에 치중하는 지금, 정동영 후보의 출마를 계기로 이상규 등 무소속 후보들끼리라도, 국익 전체를 놓고 관악을 유권자들의 심판을 받을 기회를 만들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