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화 이어지는 사쿠라섬(島)의 환상적인 밤(夜)

*기사 原題 : 분화(噴火) 이어지는 사쿠라지마(桜島)에서 환상적인 밤…사진 애호가들의 인기 집중

2015. 4. 3. 산케이(産經)신문

활발한 화산활동이 이어지고 있는 사쿠라(桜)섬(가고
시마市)의 환상적 야경을 촬영할 수 있는, 오스미(大
隅) 반도(半島)의 '미치노에키타루미즈'(道の'365たる
みず,가고시마현 다루미즈市) 지역이 사진 애호가들
로부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점점 빈번하게 발생하는 폭발적 분화로 인해, 셔터 
찬스는 증가하고 있다. '미치노에키타루미즈'(道の
'365たるみず)는, 사쿠라(桜)섬의 화구(火口)로부터
약 8킬로미터 정도 떨어져 있는 인기 스팟(지점)으
로서 밤이 되면 새빨간 분석(噴石)과 용암(溶岩)이
날아 흩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폭발적 분화가 일어나면 굉음(轟音)이 울리고, 화산
재의 마찰로 발생하는 '화산뢰'(火山雷, 화산재 마찰
로 인한 격렬한 소리)도 들을 수 있다. 가고시마(鹿
児島)県 기리시마(霧島)市의 회사원 모리야마 오시미
(森山吉美, 39세)씨는, <촬영 타이밍 잡기가 쉽지 않
았는데, 최근에 분화가 많아지면서 많은 기대가 된
다>고 말했다. 

大隅半島の「道の
 
  오스미(大隅) 반도(半島)의 '미치노에키타루미즈'(道の'365たるみず)에서 쵤영한,
 
용암(溶岩)을 내뿜으며 분화(噴火)하는 사쿠라지마(桜島). 


大隅半島の「道の
 
 
분연(噴煙)을 뿜어내고 있는 사쿠라지마(桜島). 





     https://youtu.be/4qwGHMvBc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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