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4. 8. 산케이(産經)신문
(기사 원제 : 미국인의 61%가 日本의 사죄 불필요한 것으로
응답…위안부 문제는 57%가 들어 본 적 없다고 응답)
미국인의 61%가 日本에 대해 <충분히 사죄했다> <사죄는
불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미국의 여론조사 기관
뷰리서치 센터의 '전후 70년 日美관계에 관한 여론조사'의
결과로 7일 알려졌다.
한국이 거듭하여 사죄를 요구하고 있는 위안부 문제와
관련한 件에 대해서는 미국인의 57%가 <들어본 적이
없다>고 답했다. <'약간' 들어 본 적 있다>(31%)를
포함하여 <들어 본 적 있다>는 응답은 모두 합쳐
41%에 그쳐, <들어 본 적 없다>(57%)를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日本의 사죄에 대해, <충분했다>(37%), <不필요하다>
(24%)로 답한 사람의 합은 61%로서, <불충분하다>
(29%)는 응답 비율을 크게 상회했다.
독일의 사죄에 대해서는, <충분했다>(33%), <不필요하다>
(21%)로 답한 사람의 합이 54%로서, 日本 쪽이, 독일보다
사죄를 더 했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의 문제에 관해서는, 北韓 核개발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다>고 답한 비율은 81%로 나타났다. 아울러 中國
이 근린국가와 영토문제를 갖고 있다는 것을 <들어 본 적
이 있다>는 비율은 60%로 나타났다.
히로시마(広島)와 나가사키(長崎)에 대한 원폭투하에
대해 과반수의 미국인은 <정당했다>(56%)고 답하여,
<정당하지 못했다>(34%)는 것을 상회했다. 日本에서의
경우는, <정당하지 못했다>(79%)는 응답이 <정당했다>
(14%)는 응답을 크게 상회하여 日美간 인식의 차이가
컸다. 미국에서, <정당했다>고 응답한 경우, 65세 이상
에서는 70% 이상의 비율로 나온 것에 비해, 18세~29세
에서는 47%에 머물러 세대간 격차가 있었다.
아울러, 미국인의 47%가, 日本이 지역문제와 관련해,
보다 적극적으로 군사적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대답한
것에 반해, 日本人은 23%에 머물렀다. 조사는 금년
1월부터 2월에 걸쳐, 日美 양국에서 각각 18세 이상의
성인남녀 1000명씩(총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미국인 60% "日本 더 이상 사죄 不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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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9, 00: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