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4. 14. 산케이(産經)신문
외무성 간부는 14일, 산케이(産経)신문의 가토 다쓰야
(加藤達也) 前서울지국장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가 해
제된 것과 관련하여, <출국 허용을 훨씬 이전부터 한
국측에 이야기해 왔었는데, 8개월이나 걸렸다. (日韓
관계가) 제로에서 플러스가 된 것이 아니다. 마이너스
에서 제로가 되었을 뿐이다>라고 단언했다.
자민당의 다니가키 사다카즈(谷垣禎一) 간사장은 14일
기자회견에서, <여러 경로를 통해 한국 정부에 이야기
해 왔다. (출국금지 조치가) 장기간 지속된 것은 애석한
일이지만, 조치가 해제되어 다행>이라고 언급했다.
민주당 호소노 고시(細野豪志) 정조회장은 별도 기자회
견에서 <가토(加藤) 前지국장에 대한 한국측의 출국금
지 조치 자체가 부적절했다. 해제는 (양국관계 개선에)
전향적 조치라고 본다>고 언급했다.
출금해제 관련, 日외무성 "마이너스에서 제로가 되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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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14, 2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