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4. 23. 산케이(産經)신문
<기사 원제:아베(安倍) 수상 訪美에 대항하여
한국 대사관이 로비 및 PR활동에 1870만엔 투입…
위안부, 역사선전에 한국 정부도 注力>
駐美 한국 대사관이 아베 신조(安倍晋三) 수상의 訪美에 대항
하기 위해, 로비 및 PR활동비로서 15만 6000달러(약1870만엔)
를 투입한 사실이 23일 알려졌다. 韓國 정부가 직접 관여한 것
을 보여주는 것으로서 외교의 표면적 움직임만 놓고 보면 관계
개선의 기운을 보이는 日韓관계지만 내면을 놓고 보면, 이렇게
'미래지향'과는 거리 한참 먼 것이 실상이다.
외국 정부가 美國 기업이나 법률사무소를 대상으로 로비활동
을 의뢰하고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美國 법무부에 신고를 해
야만 한다. 美법무부 문서에 따르면, 韓國 대사관은 PR 등을
대행해 주는 'BGR 거버먼트 어페어스'社와 계약을 맺은 것이
17일 법무부에 접수되었다. 계약기간은 6개월로 韓國 대사관
은 월액 2만6000달러를 지불하고, BGR社는 美國 언론이나 싱
크탱크, 일반개인 등에 대한 '전략적 PR'을 실행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로비 활동의 일환으로, 위안부 문제를 중심
으로 하는 역사문제와 관련하여 韓國惻의 주장을 선전하고 홍
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아베(安倍) 수상은 29일 美
연방의회 상하양원 합동회의에서 연설을 하게 되는데, 연설
여부가 협의되는 단계에서부터 韓國系 단체는, 반대서명 운동
을 전개했고, 美의회 전문지에 전면광고를 게재하는 등 움직
임을 보여왔다. 23일에는 의회내에서, 前위안부 한 명이 참석
하여 기자회견을 열었고, 中國系 단체와 연계하여 日美 정상회
담이 열리는 28일 및 다음 날인 29일을 중심으로 의회 등에서
항의 행동을 펼칠 예정으로 되어 있다.
이러한 것이, 韓國 대사관이 체결한 로비 활동 계약과 관계된
것인지의 여부는 不明 상태지만, 美國紙 워싱턴 포스트(전자
판)는 22일, 워싱턴에 체재중인 前위안부와의 인터뷰 기사를
게재했다. <위안부, 日本의 사죄를 요구>라는 타이틀로 실렸
다.
韓國系 단체는 지금까지, 美國內에 위안부像 등을 계속 세우
고, 각州 단위에서의 '동해병기법' 추진에 나서고 있다. 전면
에 나서고 있는 것은 각종 단체이지만, 이번에 韓國 정부의
직접 관여가 확실히 밝혀진 상황이다.
韓・中 단체는, 아베(安倍) 수상이 이번 연설에서 사죄'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연설의 목적과 意義의 본질은,
日本이 전후, 평화적 길을 걸어오며 세계에 공헌해 왔고 日
美관계를 발전시켜 왔으며 미래를 향해 더욱 좋은 관계를 유
지해 나가고자 하는 것을 밝히는 것으로서 주로 美國 국민들
을 향한 내용이다. 연설을, 역사문제로 왜소화(矮小化)시키
고자 하는 시도는, 日美관계나 日韓관계의 발전을 저해하려
는 것 이외에는 아무 것도 아니다.
한국 대사관, 미국內 反日활동 위해 로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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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4, 08: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