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오바마 정상회담 앞둔 만남

오바마 대통령과 당초 일정에 없던 링컨 기념관 산책.
2015. 4. 28. 요미우리(讀賣)신문

美國을 방문중인 아베(安倍)수상은 27일 오후(일본시간
28일
미명), 정부 전용기로 워싱턴 근교의 공군기지에
도착했다.

수상은 그후, 오바마 대통령과 함께 워싱턴 중심부에 있는 링
컨 기념관 주변을 산책했다. 약 20분간 서로 이
야기를 나누며
주변을 산책했는데, 오바마 대통령이 링
컨 기념관 안에 있는
링컨 대통령의 좌상(座像)에 대해
설명하는 장면도 있었다.

정부관계자에 따르면, 산책은
당초 일정에 없었던 것으로 미
국측 제안으로 급히 이루
어졌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이
례적 환대는 日美간
의 긴밀한 관계를 어필하는 '서프라이즈'
(깜짝 행사)로
보인다.

수상과 오바마 대통령 간의 정상회담은 백악관에서 28일 오
전(일본시간 28일 심야)에 실시된다. 회담 후에 발
표되는 공
동문서는 <日美공동 비전 성명>이라는 타이
틀로 中國이 암
초 매립을 진행하고 있는 南지나海 등을
염두에 두고, 힘에
의한 현상변경을 양국이 인정하지
않겠다는 자세를 분명히
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공동문서는, 日美동맹이, 지역이나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공헌하고 있음을 평가하고, 27일 정해진 새로운
日美방위협
력 지침(가이드 라인)을 통해 양국간 협력
이 더욱 긴밀해졌
음을 강조하게 된다. 테러나 전염병,
기후변동 등의 과제에
美日이 협력하여 공동대응하는
방침도 문서에 포함된다. 


https://youtu.be/2flPSFEor94
https://youtu.be/Wa4-CkrkP6w


 オバマ大統領(左)の案内でリンカーン記念堂を訪れた安倍首相=27日、ワシントン(代表撮影・共同)


 オバマ大統領(左)とリンカーン記念堂を訪問した安倍首相=27日、ワシントン(代表撮影・共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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