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수상, '실리콘밸리 프로젝트 추진'

향후 5년간 日本 중소벤처기업 200개 회사를 진출시키는 '실리콘밸리와 日本의 가교(架橋) 프로젝트'를 시작.
2015. 5. 1. 마이니치(每日)신문

訪美 중인 아베 신조(安倍晋三) 수상은 4월30일 오후(일본
시간 1일 오전), 정부 전용기로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하여
정보기술(IT)산업의 집적지(集積地)인 실리콘밸리에 있는
스탠포드大에서 행한 공개 심포지움에 참가했다. 수상은,
실리콘밸리에 향후 5년간 日本 중소벤처기업 200개 회사
를 진출시키는 '실리콘밸리와 日本의 가교(架橋) 프로젝
트'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심포지움은, 스탠포드大의 '헤네시' 학장과 슐츠 前미국무
장관과의 대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수상은 <日本의 우수
한 기술을 보유한 진취성 지닌 日本 인재로 하여금 실리콘
밸리에 뛰어들게 하겠다>고 표명했다. 디자인이나 로봇 분
야, 바이오 의료 분야 등에서 중소기업을 선발하여, 실리콘
밸리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디자인 향상과 판로
개척을 추진하여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기업으로 커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수상은 또한 강조했다.

아울러, 대기업의 신사업 담당자나 젊은 기업가 30명을 실
리콘밸리에 파견하는 인재교류사업과, 日本과 실리콘밸리
간 기업제휴를 추진하는 교류 이벤트를 도쿄(東京)와 실리
콘밸리에서 상호 개최키로 했다.

수상은 심포지움 후, 日本 수상으로서는 처음으로 실리콘밸
리를 시찰했다. 전기자동차 개발로 잘 알려진 '테슬러 모터
스'社를 방문하여, 同社의 최고경영자(CEO)인 '이론 마스크'
와 전기승용차를 시승했다. 

이후 기자단에게 수상은, <日本이 기업과 사람을 실리콘밸
리로 계속 보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이곳의 문화를 가져
다 日本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실리콘밸리의 장점은 뭐니뭐니 해도 변화의 속도다. 日本
도 이같은 문화를 조성해 더욱 활력을 갖고 성장해 나가야
한다는 점을 새삼 느꼈다>고 말했다.

「テスラ・モーターズ」を訪問し、同社の電気乗用車にイーロン・マスク最高経営責任者(CEO)と試乗する安倍晋三首相(手前)=AP 
 
'테슬러 모터스'를 방문하여, 同社의 '이론 마스크' 최고경영자(CEO)와 전기승용차에
 
동승한 아베 신조(安倍晋三) 수상(앞쪽). 


  https://youtu.be/3RsYqdvKH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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