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原題:목적은 日本에 대한 '공동대처'…위안부 문제 둘러싸고 南北 단체가 中國에서 협의)
2015. 5. 6. 교도(共同)통신
(기사 原題:목적은 日本에 대한 '공동대처'…위안부
문제 둘러싸고 南北 단체가 中國에서 협의)
韓國에서 舊日本軍의 前종군 위안부 여성들을 지원하고
있는 시민단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와,
北韓의 '조선일본군성노예・강제연행피해자문제대책위
원회'가 中國 산시(陝西)省 시안(西安)市에서 3일과 4일,
양일간 회합을 갖고 위안부 문제에 대한 공동대처를 협
의한 사실이 6일 알려졌다.
매주 수요일 서울의 日本대사관 앞에서 위안부 문제로
日本에 대해 항의하는 '수요집회'(水曜集会)에서, 정대
협의 윤미향(尹美香) 상임대표가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南北 양단체는, 한반도 식민지배 해방으로부터 70년에
해당하는 금년 8월을 염두에 두고 제휴를 강화할 것으
로 보인다.
韓國 정부는 1일, 南北의 민간단체 교류 활성화를 지원
하겠다고 표명했다. 5일에도, 2000년 6월에 발표된 '남
북공동선언'의 연계행사 개최를 위해 남북의 단체 관
계자 간 접촉이 중국 심양(瀋陽)에서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15. 5. 6. 교도(共同)통신
(기사 原題:목적은 日本에 대한 '공동대처'…위안부
문제 둘러싸고 南北 단체가 中國에서 협의)
韓國에서 舊日本軍의 前종군 위안부 여성들을 지원하고
있는 시민단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와,
北韓의 '조선일본군성노예・강제연행피해자문제대책위
원회'가 中國 산시(陝西)省 시안(西安)市에서 3일과 4일,
양일간 회합을 갖고 위안부 문제에 대한 공동대처를 협
의한 사실이 6일 알려졌다.
매주 수요일 서울의 日本대사관 앞에서 위안부 문제로
日本에 대해 항의하는 '수요집회'(水曜集会)에서, 정대
협의 윤미향(尹美香) 상임대표가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南北 양단체는, 한반도 식민지배 해방으로부터 70년에
해당하는 금년 8월을 염두에 두고 제휴를 강화할 것으
로 보인다.
韓國 정부는 1일, 南北의 민간단체 교류 활성화를 지원
하겠다고 표명했다. 5일에도, 2000년 6월에 발표된 '남
북공동선언'의 연계행사 개최를 위해 남북의 단체 관
계자 간 접촉이 중국 심양(瀋陽)에서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