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도 자 료
북한인권 외면하며 거짓평화 이야기하는
‘Women Cross DMZ’에 반대하는 시민 행동의 날
- 북핵 폐기! 북한인권법 제정! 한반도 평화의 진정한 첫걸음 -
행사관련 문의 이애란(010-8774-1135) 백요셉(010-8546-3738)
Women Cross DMZ는 미국에 있는 反인권, 反평화, 反美, 反대한민국, 親北 성향의 페미니스트 평화주의자들이 5월 24일 북한에서 DMZ를 거쳐 판문점을 통해 대한민국에 들어오겠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북한이 지난 60여 년간 주장해온 것과 같이, DMZ 도보 횡단을 통해 유엔사가 관할하고 있는 DMZ의 효력을 무력화(無力化)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을 바꿔라!”라는 메시지를 전하려 하는 것입니다.
Women Cross DMZ에 참여하고 있는 자들은 ‘북한에는 인권유린이 없다며 북한인권법 제정에 반대’하고, ‘중동의 테러조직을 지지’하며 ‘오사마 빈 라덴과 알 카에다를 공개 지지’하는 등 평화와 인권을 말할 자격이 없는 자들입니다. 특히 처참한 북한 인권에 눈을 감은 이들은 한반도의 ‘평화’를 말할 자격도, 대한민국에 올 자격도 없습니다.
나아가 이들은 안전문제와 출입국 절차 등을 고려하여 경의선 육로를 통해 입국하라는 정부의 호의에도 판문점 통과를 강행하겠다고 사실상 정부를 협박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더 이상 관용을 베풀지 말고 승인을 철회하여 원칙을 바로 세워야 할 것입니다.
한반도 평화와 북한주민의 인권을 위한 여성연대(WPHR)는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북핵과 북한주민의 처참한 인권상황에는 단 한마디도 못하는 자들이 여성과 평화를 앞세워 세계를 기만하는 이들에 맞서 대한민국 국민들과 함께 ‘Women Cross DMZ에 반대하는 시민의 날’을 개최합니다.
○ 행사일시 : 2015년 5월 24일(일) 12시 (11시부터 식전 행사가 시작됩니다)
○ 행사장소 : 임진강역 광장 앞
한반도 평화와 북한 주민의 인권을 위한 여성연대
Women for Peace & Human Right
‘Women Cross DMZ’에 반대하는 시민 행동의 날
- 여성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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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22, 2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