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선전기관들, 애국청년단체 <무한전진>음해


[무한전진 긴급 성명서] 북한 관영매체와 친북사이트들의 악랄한 음해에 답한다

[무한전진 성명서] 북한 관영매체와 친북사이트들의 악랄한 음해에 답한다




청년애국단체 무한전진에 대한 흑색선전을 즉각 중단하라!




북한 관영통신이자 선전기관인 ‘조선중앙통신’은 5월 2일자 보도문을 통해 지난 1월 12일 무한전진 소속 회원들의 미 대사관 자료정보센터 방문을 구실삼아 미국이 친미세력을 육성하기 위해 무한전진과 <<미국에 대한 교육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는 <<북을 붕괴시키기 위한 미국의 계획>>이라며 실로 가소로운 작태를 연출하고 있다.




북한은 이미 지난 수개월에 걸쳐 <<조선중앙통신>>, <<노동신문>> 등의 관영매체를 통해 우리 무한전진을 마치 <<미국의 사주와 지원을 받는 하수인>>쯤으로 음해하는 한편, 대남공작기관인 <<통일전선부>> 산하의 친북사이트들을 동원하여 <<미국이 육성하는 친미세력 중 하나가 무한전진>>이라는 흑색선전을 펼쳐 고조되고 있는 대한민국 내 청년층의 무한전진에 대한 관심과 호응을 차단하기 위해 발버둥을 쳐왔다.




하지만 이는 잠꼬대 같은 헛소리에 불과하며 단번에 속내가 들어날 천박한 잔꾀에 불과하다. 이런 세 살배기 어린아이의 얕은 술수에도 못미치는 음해와 흑색선전은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핵과 인권 문제를 제기하며 언제 북한을 압박할지 모른다는 긴장과 초조가 불러온 공황증상, 그리고 대한민국 내에서 점차 국민들 사이에 외면당하고 있는 친북맹종세력들의 퇴조현상을 보며 느끼는 패배감 때문이리라.

병적인 집단심리상태 하에서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도 놀란다>>라는 우리네 속담처럼 대한민국의 오랜 우방인 미국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과 정보욕 때문에 가진 미 대사관측과의 자리를 자신들에 대한 정치적 압박으로 곡해하는 북한 지도부의 처지가 측은하기만 하다.




우리 무한전진은 지난 성명서를 통해서도 밝혔듯이 <<자유민주 수호, 시장경제 지지, 자유통일 달성>>을 3대 이념으로 삼아 점증하고 있는 反대한민국 세력의 발호 속에서 조국과 체제, 그리고 자유를 지키고 발전시키며 신장하기 위해 분투하고자 하는 신념과 의지를 지닌 청년시민들의 <<자발적 결사>>이지 그 누구의 사주와 지원으로 움직이는 단체가 아님을 다시 한번 분명히 밝힌다.

또한 우리 무한전진은 타국이나 타단체로부터 단 한푼의 지원이나 원조를 받은 일이 없으며 외부세력이나 유사단체의 입김이나 영향력에 단 한번도 휘둘리거나 동요한 적 없이 오로지 조국을 향한 불타는 애국심과 자유를 향한 끝없는 집념을 소유한 <<청년시민 회원들의 자발적 희생과 노고>>를 통해 <<애국의 강철대오>>를 건설해왔음을 당당히 자부한다.



북한은 자신들의 노선을 추종하고 지시에 따르고 있는 대한민국 내 친북맹종세력들처럼 우리 무한전진도 배후세력의 지원과 조정에 힘입어 움직일거라는 착각과 공상에서 한시바삐 깨어나길 바란다. 무한전진은 미수복지구인 북한지역을 강점한 채 <<2천 2백만 동포에게 억압과 비참과 죽음을 강요>>하고 있는 너희 <<학살자들과 그 부역자들, 그리고 내통자들>>을 <<절멸>>시키고 온 겨레가 자유와 해방의 환호로 물결치는 그 날까지 단 한 순간의 멈춤도 없이 진군할 것이다.




북한과 친북맹종세력은 대한민국 내 자유애국진영의 결집과 투쟁을 악랄한 음해와 흑색선전으로 저지하거나 방해할 수 있다는 망상에서 깨어나 너희가 처한 사면초가의 국제정세와 다가올 추상같은 단죄를 깨달아 이제라도 허튼 수작을 그만두고 <<자유민주 통일의 대세에 순응>>하기 바란다. 지금 한반도 전역에서는 원수이자 반역도당인 너희 김정일잔당의 패악을 짓부수고, 북녘동포들을 해방시키기 위한 <<자유애국의 투쟁>>이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이에 맞서는 자에게는 곧 지옥불보다 뜨거운 응징의 불벼락이 쏟아지리라.






2005. 5. 7

대한민국 수도 서울







자유와 애국의 선봉

무한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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