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6. 2. 산케이(産經)신문
아베 신조(安倍晋三) 수상과 全각료는 2일 오전, 오키
나와(沖縄) 고유의 여름 정장 '가리유시 웨어'(かりゆ
しウエア)를 입고 각의에 임했다. 6월의 최초 각의에
서는 전통적으로 입어왔고, 여름철 경장(軽装) '쿨 비
즈니스 케주얼' 추진의 일환이다.
오키나와(沖縄)県의 오나가 다케시(翁長雄志) 지사(知
事)로부터 증정받은 핑크색 가리유시를 입은 수상은,
관저 도착 후, 기자단으로부터 착용감에 대한 질문을
받고, <가볍고 시원해서 좋다>고 말했다. 
각의前 사진촬영時에는 옆에 앉은 아마리 아키라(甘
利明) 경제再生담당相 등과 가리유시 디자인을 서로
비교하며 웃는 얼굴로 담소를 나누기도 했다.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오
나가(翁長)씨로부터 증정받은 자색(紫色) 가리유시의
착용감에 대해, <최고다.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 데 
딱 맞는 옷>이라고 언급했다. 
   각의에 앞서 가리유시 웨어를 화제로 담소하는 (좌로부터) 오타 아키히로
   (太田昭宏)국토교통相, 아마리 아키라(甘利明) 경제再生담당相,
   아베 신조(安倍晋三) 수상 = 2일 오전, 首相官邸
   가리유시 차림으로 임원회에 들어서는 이나다 도모미(稲田朋美)
   정책조정會長 = 2일 오전, 国会内
   미스 오키나와(沖縄) 마치다 아야미(町田彩美)씨로부터 가리유시 웨어를
   받아 든 아베(安倍) 수상.  중앙은 오나가 다케시(翁長雄志) 지사(知事)
   = 5월 25일, 首相官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