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武鉉 대통령의 정치행태=아마추어리즘+포퓰리즘=無能을 감추기 위한 선동과 말장난. 이런 행태는 속아넘어가는 국민들이 있는 한 통용된다. 그러나 외교무대에선 통하지 않는다. 외국들이 속아주지 않기 때문이다. 北核문제는 이제 盧정권의 의지와 상관 없이 진행될 것이다. 김정일의 손에서 핵무기를 빼앗아버리든지 그를 내쫓아버리는 일에 참여하는 국가는 그 뒤의 사태에서 발언권을 가질 것이다. 그런 일에 숟가락 하나 놓기도 꺼리는 盧정권은 균형자는커녕 상황의 주도권을 놓치고 외톨이가 될 것이다. 그것을 본 국민들도 盧정권을 경멸하게 될 것이다. 그 시기가 임기말의 레임덕과 맞물릴 때 盧대통령의 말년은 괴로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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